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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일정

[열반스쿨 기초반 41기] [열반 41기 27조 냉두부] 열반 강의 후기 (3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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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06.11
Hit. 8
선생님. 너바나님
수강차시. 3-3. 너바나님의 부동산 투자여부를 결정하는 기준



1) 3주차 강의를 마무리하며…

부동산 투자를 하다 보면 반드시 만나게 될 “벽”

언젠가 벽을 만나는 그 순간, 드디어 만났구나(=내가 너 덕분에 성장하겠구나) 하며

벽에 대고 박수치는 그날까지…!

속도 내기보단 느리더라도 꾸준하게,

일주일에 1초씩 늘리며 플랭크를 연습했던 어르신의 자세로 나아가겠습니다. 좌절금지!!!

 

 

2) 인상깊었던 내용/내생각

 

- 인천은 전교에선 5등인데, 반에선 3등 하는 애 느낌 & 인천은 경기도를 넘을 수 없다.

인천이 본가이기에 앞마당을 1순위로 생각했던 “인천”, 나의 가족들이 모여 사는 곳이기에 몸은 서울에 있어도 마음은 늘 인천(특히 청라)에 있었는데, 인천의 현실을 정확히 인지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경기도보단 인천이지라는 뇌피셜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그것은 나만의 생각이구나를 깨닫게 되었다. 투자의 관점으로 바라보자.

 

- 100억을 벌고 싶으면 100억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이 되어야 한다.

현재 나는 얼마를 담을 수 있는 그릇일까? 내 생각엔 3천만원정도? (현재 보유한 주식 잔고 수준으로 더 이상은 못하겠다) 아직 한참 남았다. 목표가 100억은 아니지만 100억 그릇이 되고자 노력해야 그나마 30억 담을 수 있는 그릇이 되지 않을까? 얼마 전 점 봐주는 유튜브 채널에서 부자의 그릇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던게 생각났다. 점을 다 믿는 건 아니지만 지금 심정으론 가서 복채 내고 물어보고 싶다. 사주상 나의 부의 그릇은 얼마인지…ㅋㅋ

 

그때의 깊은 빡침을 잊지 말자

지금도 여유가 많은건 아니지만 진짜 경제상황이 바닥이었던 그 때 그 시절을 잊지 말자. 이사 첫날 맡았던 지하의 습한 공기를 잊지 말자. 성금 받던 그날을 잊지말자. 쓰리잡하던 그 시절 발바닥이 너무 아파 집에 와서 흘렸던 눈물을 잊지말자. 차압딱지가 붙던 그날을 잊지말자. 돈 때문에 하고 싶은게 없어야만 했던 그 시절을 잊지말자… 결핍이 원동력이 되는 삶은 나에게서 끝내자.

  

투자공부순서를 통해 본 나의 1호기 매수 시점 : 202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