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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31기 47조 원베일리4서 등기7조 트라랑] 1강 후기 ; 서울 수도권 한판 정리 끝판왕

26.05.09 (수정됨)

서울투자 기초반 -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수도권 아파트 찾는 법

 

안녕하세요 행복한 투자자로 성장하고 있는 트라랑입니다.

1강 서울 수도권투자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주우이님께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늘 느끼지만, 11년차 투자자의 시선으로 시장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하게 느껴졌던 시간이었습니다. 

특히나, 갈아타기를 준비함에 있어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봐야 할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l 지금 시장에서 투자자가 가져야 할 시선

 

지금 서울 시장을 바라보는 마음이 복잡 미묘 합니다. 

좀 더 좋은 투자를 하지 못한 아쉬움, 나보다 낮은 가격의 실거래가 떴을 때의 불안함.

혹은 앞으로 갈아타기를 해야 하는 데 막막함.

여러 가지 감정으로 시장을 바라보고 있지만, 정말 우리가 가져야 할 투자자의 시선은 

감정과는 다르게 움직여야 함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미 투자를 했든, 앞으로 투자를 해야하든

투자의 본질을 가려낼 수 있는 눈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불안하거나 아쉽다는 감정보다는 

그것은 내가 어떤 가치의 아파트를 투자 했는가? 혹은 투자하려 하는 가?에 대한

답을 내릴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현재 부동산 시장을 냉철히 판단 할 수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격은 전고를 뚫고 간 단지, 전고 직전의 단지, 아직 회복하지 못한 단지들이

혼재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어디서 부터 봐야하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결국 오를 수 밖에 없는 수도권 아파트 구조상

서울에만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을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한번 더 생각했습니다. 

 

ㅣ지금은 사야하는 시기

 

서울은 올랐고, 비규제지역도 투자자들의 쏠림으로 너무 올라버린 듯 하더라도

지금은 사야하는 시기라는 것이 굉장히 와닿았습니다. 

지금의 등락은 우리가 보는 아실 그래프의 점들이라고 생각해본다면

대세 상승장을 앞둔 작은 등락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얼마가 올랐든

큰 시장의 관점에서 봤을 때 여전히 사야하는 시기라는 것을 말씀해 주시는 것을 들으며

눈앞의 시세에 일희 일비 하던 시야가,

거인의 어깨에서 더 크게 볼 수 있어야 함을 깨닳았습니다. 

그리고 늘 그랬든 1,2년만 지나도 이 말이 증명 될 것이라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미 너무 올라버려서 마음이 선뜻 가지 않는 갈아타기를

어느때보다 적극적으로 생각해야 할 시기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비규제지역부터 시작해야 할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설사 추후에 규제 지역으로 묶인 다면

그때는 지방 투자를 적극적으로 생각해 봐야겠다는

나름의 액션플렌까지 세워볼 수 있었습니다. 

 

ㅣ 수도권에서도 가능한 소액투자

 

이번 강의에서 가장 인상깊게 들었던 부분이 소액투자 부분이었는데

충분히 가치있는 곳에서 20평대를 1억 초반으로 매수가 가능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때 현실적으로 우리가 살 수 있는 것은

입지 좋은 구축과 입지 별로인 신축인데

각각의 장단점에 대해 배우면서 앞으로의 투자의 방향성을 생각해 볼 수있었습니다. 

 

지난 서울 투자를 하면서

그 시작점 역시 주우니 멘토님의 강의 였던 것을 떠올리며

추가 투자를 마음먹은 지금에서도

투자금 판단을 통해 다시금 해야할 일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현재 입지가 떨어지는 신축의 전세가가 오르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소액투자가 가능하며 앞으로 앞마당을 늘려가며

내년 투자를 준비해야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ㅣ목표-문제-진단-계획-실천

마지막으로  레이달리오의 원칙을 말씀해주셨는데

가장 와닿았던 부분이 

‘목표를 달성하는데 방해가 되는 문제를 찾아내고 용인하지 마라’

였습니다. 

나를 좀 더 메타인지 해서

어떤 부분에서 내가 무너지는지

자꾸만 같은 문제를 되풀이 하는 지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망하지 않는 최선의 길로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거인의 어깨를 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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