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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아주 작은 습관의 힘
2. 저자 및 출판사: 제임스 클리어
3. 읽은 날짜: 2026.05.10 (재독)
1~2년 전 쯤에 읽었던 책인데, 이번에 다시 읽어보니 완전히 새롭게 느껴졌다.
(사실 진짜 처음 읽는 느낌이 들 정도..)
이 책을 한 줄로 표현하면 ‘습관 만들기 교과서'라고 생각된다.
습관을 만들어가기 위해 어떻게 해나가야 하면 될지
장애물들을 어떻게 극복해나갈지에 대해
하나하나 알려주는 교과서의 느낌이 들었다.
평소에 자주 하던 말이 있는데
'느려도 괜찮아. 끝까지 가면 무조건 이긴다."
습관 만들기에서도 동일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잘하지 못해도 되고, 많이 하지 않아도 돼.
그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꾸준히 하기만 하면 돼!
책에서 가장 와닿았던 문장을 뽑아보자.
P47. 목표를 달성하면 성공하는 것이고, 달성하지 못하면 실패하는 것이라고 말이다.
그러면 스스로 행복에 대한 좁은 시야 안에 갇히고 만다. 이는 오판이다.
결과가 아니라 과정을 좋아하게 되면 ‘이제 행복해져도 돼’라고 말할 시기를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사실 ‘성공과 실패’ 이분법적인 사고를 자주 해왔던 것 같다.
실패했을 때의 부정적인 감정들을 많이 느꼈던 것 같은데,
실패해도 괜찮다. 결과가 중요한 것이 아닌 그 과정 자체가 의미있는 것이다.
‘결과가 아니라 과정을 좋아하게 되는 것’
처음엔 익숙하지 않고, 잘 하지 못할 수 있다.
실패는 어찌보면 누구나 수없이 마주치는 당여한 것이다.
실패를 마주했을 때 부정적인 감정에 사로잡히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을 돌아보자.
결과가 아닌 과정을 돌아보고, 과정을 즐길수 있도록 해보자.
P239. 어떤 습관에 통달하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반복’이다. 완성하는 것이 아니다.
그저 반복하라. 그러면 된다.
완성이 아닌 반복!
책에서 전반적으로 반복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2분 규칙도 마찬가지다.
뭔가를 시작하려고 하면 ‘제대로 해보자!’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쓸데 없이 준비하는 데 많은 시간을 쓰고, 시작까지 많은 지연이 생긴다.
또, ‘제대로 한다’는 생각 때문에 습관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부터
많은 시간을 사용하고 완벽하게, 꼼꼼하게 하려고 한다.
그 끝은 언제나 똑같다. 며칠 하다 집어 던진다.
일처럼 느껴진다. 숙제처럼 느껴진다.
행동을 하는 게 즐겁지 않고 고통스럽게 느껴진다.
오래 하지 못한다.
중요한 것은 ‘잘 하는 것, 완벽하게 하는 것’이 아니다.
그냥 하는 것. Just Do it.
그냥 하는 것. 반복 하는 것.
잘 하는 건 그 다음의 영역이다.
습관이 온전히 자리 잡은 다음의 영역.
시작부터 잘 하려고 애 쓸 필요 없다.
그냥 하면 된다.
하면서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나아가는 것이다.
P429. 욕구와 열망은 행동을 시작하게 해준다. 하지만 즐겁지 않다면 그 행동을 반복할 이유가 없다. 기쁨과 만족감은 행동을 유지하게 해준다. 느낌은 우리가 행동하도록 동기를 유발한다. 성공했다는 느낌은 우리가 그 행동을 반복하게 만들어준다.
습관을 만드는 과정이 언제나 즐거울 순 없겠지만,
되도록이면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며 하자.
즐거워야 오래 할 수 있다.
스스로를 칭찬해주고, 소소한 보상이라도 주자.
Part1. 아주 작은 습관이 만드는 극적인 변화
P34. 1퍼센트의 성장은 눈에 띄지 않는다. 가끔은 전혀 알아차리지 못 할 때도 있다. 하지만 이는 무척이나 의미 있는 일이다. 특히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더욱 그렇다. 지극히 작은 발전은 시간이 흐르면 믿디 못할 만큼 큰 차이로 나타날 수 있다.
P37. 일상의 습관들이 아주 조금만 바뀌어도 우리의 인생은 전혀 다른 곳으로 나아갈 수 있다.
성공은 일상적인 습관의 결과다. 우리의 삶은 한순간의 변화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P47. 목표를 달성하면 성공하는 것이고, 달성하지 못하면 실패하는 것이라고 말이다.
그러면 스스로 행복에 대한 좁은 시야 안에 갇히고 만다. 이는 오판이다.
결과가 아니라 과정을 좋아하게 되면 ‘이제 행복해져도 돼’라고 말할 시기를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시스템이 작동하고 있다면 어느 때건 만족할 수 있기 때문이다.
P66. 습관은 우리가 이 모든 것을 얻어낼 수 있도록 도와주지만, 근본적으로 뭔가를 얻어대는 일이 아니다.
습관은 어떤 사람이 되는 일이다.
Part2. 첫 번째 법칙, 분명해야 달라진다
P101. 새로운 습관을 언제 어디서 수행할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운 사람들은 그것을 지키는 경향이 더욱 크다.
습관에 시간과 장소를 부여하라.
Part3. 매력적이어야 달라진다
P174. ‘해야 한다’를 ‘해낸다’로 바꾸는 것이다. 이런 행동들을 ‘부담’이 아니라 ‘기회’로 보도록 바꾸는 것이다.
어떤 습관에 관해 결함보다는 이득이 되는 쪽에 집중하는 것이 우리의 마음가짐을 다시 설정하고, 어떤 습관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드는 빠르고 손쉬운 방법이다.
Part4. 쉬워야 달라진다
P239. 실패하거나 사람들의 평가를 받는 건 기분 좋은 일은 아니므로 그런 일이 발생할 상황을 피하는 것이다.
실패하고 싶지 않고, 하더라도 가능하면 나중으로 미루고 싶은 것이다.어떤 습관에 통달하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반복’이다. 완성하는 것이 아니다.
그저 반복하라. 그러면 된다.
P245. 습관 형성에서 시간은 어떤 효력도 없다. 중요한 것은 행동을 수행하는 비율이다.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은 횟수이다. 따라서 습관을 자동화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을 들였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그 과정이 이뤄지는 데 필요한 만큼 그 행동을 취했느냐가 중요하다.
P271. 변화해야겠다고 꿈꾸는 순간 우리는 흥분하고, 빨리 많은 일을 하려고 한다. 나는 ‘2분 규칙’을 사용한다.
새로운 습관을 시작할 때 그 일을 2분 이하로 하라는 것이다.
누구나 할 수 있다. 이는 강력한 전략이 된다. 일단 쉬작하면 그 일을 계속하기가 훨씬 쉬워지기 때문이다.새로운 습관이 뭔가에 도전하는 것과 같은 기분이 들어선 안된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우리를 생상적인 길로 자연스럽게 이끌어주는 ‘습관 관문’이다.
P274. 핵심은 실행하려는 습관을 완전히 체득하는 것이다. 습관이 자리를 잡아야만 그것을 향상시킬 수도 있다. 시작 지점에서부터 완벽한 습관을 만들려고 애쓰는 대신, 쉬운 일을 더욱 지속적으로 행하라. 이것을 표준화해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
P276. 비결은 그것이 일로 느껴지는 지점 직전에 멈추는 것이다.
Part5. 만족스러워야 달라진다
P302. 우리는 경험이 만족스러울 때 그 행동을 더 반복해서 하곤 한다.
P304. 이런 향들이 치약의 효용성을 증대시키지는 않는다. 더욱 즐거운 경험을 만들어줄 뿐이다.
반대로 어떤 경험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그것을 다시 할 이유는 거의 없어진다.
보상을 주는 것을 반복한다. 힘든 것은 피한다.
긍정적인 감정들은 습관을 만드는 반면 부정적인 감정들은 습관을 파괴한다.
P309. 나쁜 습관은 보상이 즉시적인 반면 결과는 나중에 발생한다. 좋은 습관은 이와 반대다.
당장 즐겁지 않지만 궁극적으로는 좋은 기분을 느낀다. 좋은 습관의 비용은 헌재에 치르며, 나쁜 습관의 비용은 미래에 치른다.
P313. 습관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성공했다는 느낌을 필수적으로 받아야 한다. 비록 아주 사소한 방식일지라도 말이다.
P317. 요약하면 습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 일이 즐거워야 한다. 간단하고 사소한 강화 장치들은 습관을 즐겁게 만드는 즉각적 만족감을 제공한다. 그리고 습관이 즐거워질 때 변화가 쉬워진다.
P321. 습관 추적은 어떤 습관적 행동을 했는지 여부를 측정하는 간단한 방법이다.
P326. 습관을 수행하고 기록하는 순간순간 만족감을 느끼게 해준다. 나아가 우리가 원하던 사람이 되어간다는 시각적 증거를 하나씩 쌓아나감으로써 우리에게 즉각적이고 본질적인 만족감을 준다.
P330. 절대로 두 번은 거르지 않는다는 법칙이다. 나는 완벽할 순 없지만 두 번 째 실수는 피할 수 있다.
성공한 사람들은 실패했을 때 빨리 되돌아온다. 빨리 회복한다면 습관이 무너진 것은 중요하지 않다.
P347. 누군가가 지켜보고 있다는 건 강력한 동기가 될 수 있다. 덜 미루고 덜 포기하게 된다.
Part6. 최고의 습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P363. 어떤 습관이든 당신이 즐겁고 만족스러운 형태가 있다. 그것을 찾아라.
그 습관을 계속 유지하려면 즐거워야 한다.
P373. 당신이 대단하다고 여기는 사람들만큼 열심히 일해보기 전까지는 그들의 성공이 행운 덕분이라고 말하지 마라.
P380. 인간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적합한 일을 할 때 동기가 극대화되는 경험을 한다는 것이다. 지나치게 어려워서도 안되며 지나치게 쉬워서도 안 된다. 딱 들어맞아야 한다.
P382. 관리 가능한 수준만큼 어려운 도전, 즉 자기 능력의 언저리에 있는 일을 하는 것은 동기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P385. “어느 시점에 이르러 매일같이 하는 훈련에서 오는 지루함을 견디는 게 관건이죠”
단지 이들은 지루함을 느끼는 대신 동기가 일어날 방법을 계속해서 찾는게 차이라고 했다.
어느 날 한 번 건너뛰게 되면 그 일을 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성공의 가장 큰 위협은 실패가 아니라 지루함이다. 습관이 지루해지는 이유는 더 이상 희열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P390. 눈에 띄는 결과를 얻어낼 만큼 계속하지 않는다면 그 일을 더 잘하려고 애쓴느 것이 중요하지는 않다.
기타 등등의 일이 일어났을 때 앞으로 나아가는 것. 이것이 전문가와 아마추어의 차이를 만들어낸다.전문가는 스케줄을 꾸준히 따른다. 아마추어는 삶이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둔다. 전문가는 자신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알고 목표를 향해 꾸준히 작업해나간다. 아마추어는 삶에서 어떤 일이 급박하게 일어나면 진로에서 벗어난다.
전문가는 기분이 영 아닐 때조차 행동을 취한다. 그것이 즐겁지 않더라도, 그걸 계속할 방법을 찾는다.
어떤 일을 탁월하게 해내는 유일한 방법은 그 일을 하고 또 하는 것에 끝없이 매력을 느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지루함과 사랑에 빠져야만 한다.
P395. 숙련에 필요한 건 자동화된 습관과 의도적인 연습의 조합니다.
P402. 그는 연습을 한 후에 매번 기록을 해서 그날 훈련을 복기하고 어느 부분을 더 향상시킬 수 있을지 찾는다. 자신이 한 결정이 옳았는지, 잘못된 것이었는지 확인하고 자신의 선택과 결과를 복기한다.
P417. 결과를 지속시키는 비결은 발전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Part. 부록
P425. 뭔가를 얼마나 간절히 원하는지는 행동으로 나타난다. 뭔가를 계속 말하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다면 정말 그것을 원하는 건 아니다. 행동의 바탕에는 자신만이 알고 있는 진실한 동기가 숨어 있기 때문이다.
P427. 가난은 가진 것이 너무 적다는 말이 아니다. 원하는 것이 훨씬 많다는 말이다. 원하는 것이 좋아하는 것을 넘어선다면 불만족스럽고 해결책보다 문제에 더 무게를 둘 것이다.
P429. 욕구와 열망은 행동을 시작하게 해준다. 하지만 즐겁지 않다면 그 행동을 반복할 이유가 없다. 기쁨과 만족감은 행동을 유지하게 해준다. 느낌은 우리가 행동하도록 동기를 유발한다. 성공했다는 느낌은 우리가 그 행동을 반복하게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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