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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35기 2제 ㄴ6초없이 못산단! 부스] 2강 후기

26.05.14

이번 강의를 통해 지금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단순히 ‘사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사는가’라는 점을 다시 느꼈습니다. 상승장 초반처럼 아무거나 사도 오르는 시장이 아니라, 선호도와 수요에 따라 단지별 차이가 크게 벌어지는 시장이라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결국 내 물건의 가치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어야 시장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판단할 수 있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1. 분임의 재발견: 더하기가 아닌 빼기

가장 새롭게 다가온 부분은 분임의 목적이 단순히 동네 분위기를 느끼는 것이 아니라, 투자 범위를 설정하고 후순위를 걷어내는 과정이라는 점이었습니다. 무엇을 볼지보다 무엇을 안 봐야 하는지 판단하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Pass or Fail 관점으로 우선순위를 정하고, 덜어내면서 본질에 집중하는 것이 분임의 핵심이라는 점이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2. 양극화 시장, 더 중요해진 선호도와 수요

전고점의 의미가 점점 약해지고 양극화가 심해지는 시장일수록 결국 중요한 것은 ‘무엇을 사느냐’라는 점이 와닿았습니다. 단순히 지역만 보는 것이 아니라, 실제 수요가 몰리는 단지와 선호 요소를 더 뾰족하게 이해해야 한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지금 시장에서는 선호도와 수요를 제대로 아는 것이 투자에서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3. 비교평가: 애매함 속에서 진짜를 찾는 실력

특히 지금 같은 상대적 저평가 시장에서는 애매한 영역 안에서 무엇이 더 좋고 덜 좋은지 구분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결국 우리는 지역이 아니라 단지에 투자하는 것이며, 임장지를 더 뾰족하게 바라볼 수 있는 투자자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교평가는 단순히 가격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선호도와 수요를 기반으로 가치의 차이를 읽어내는 과정이라는 점을 알게되었습니다. 

 

“투자에서 무조건이란 없다”는 말씀을 기억하며, 선호도와 수요를 기반으로 물건의 가치를 판단하고 

임장지에서도 입지 요소를 더 깊이 분석하며 스스로 비교평가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가겠습니다.

 

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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