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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자 기초반 -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수도권 아파트 찾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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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자 기초반 -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수도권 아파트 찾는 법
안녕하세요! 쌍둥이 ‘율&유’와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율유랄라 입니다.
잔쟈니튜터님의 서울투자 기초반 2강 ‘서울 상급지 갈아타기 설계’ 후기를 남깁니다.
이번 강의는 서울 마포와 성동구 지역분석과 매수전략,
그리고 갈아타기를 통한 상급지 입성이 핵심입니다.
서울 2급지인 두 지역은 용산을 중심으로 좌우에 위치하고 있는데
모두 언덕을 끼고 산을 끼고있어서 언덕을 끼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모두 예전에는 지금과 같은 입지가 아니었지만 시간이 지나 땅의 가치가 더욱 중요해지는 요즘
더욱더 입지가 좋아지는 지역입니다.
대표적으로 한강 벨트, 교통이라는 공통 요소와 직장(마포), 강남 초근접(성동) 이라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핵심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마침 성동구를 이번 달 앞마당으로 하고 있다보니 좀더 몰입하여 강의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두 지역의 가장 큰 차이라면 성동은 뒷구정이라고 불릴 정도로 강남(압구정)과 가까운 입지에 있으나
직접적인 직업을 가진 지역은 아닙니다.
그리고 성동이라는 땅의 가치는 워낙 좋아 왠만한 지역은 20억이 넘어가지만
입지가 좋은 단지들이 아직 폭 넓게 10억 초중반에도 형성되어 있어,
하급지에서 상급지로 갈아 탈 기회를 주는 지역입니다.
반면, 마포는 생활권 별로 가격이 정확이 형성되어 평균가에 미치니 못하는 상암 같은 생활권은
오히려 하급지 선호 생활권보다 입지가 떨어지고 가격도 매겨져 있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또 다른 입지적 차이는 마포에 비해 성동구는 학군지가 입지가치에 별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는 것!
바로 옆 광진구와 한강을 건너면 바로인 강남이 학군지인것과 비교해 의하한 부분이었으나,
압도적 땅의 가치, 한강 벨트, 그리고 사통팔달 교통이 지금의 성동구를 만든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앞으로 상급지 갈아타기 위해서는 꾸준히 내 아파트 보다 1~2급지 위의 상급지 앞마당을 넓혀가고
상급지는 동일권역에서 갈아타는 것이 유리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비록 지급은 투자금과 매도시기 문제로 갈아타기가 힘들겠지만,
언젠가 가격이 붙어 기회가 온다는 걸 배웠습니다.
비록 서울 수도권 거주 요건이 힘든 지방투자자 이지만 앞으로 언젠가 기회가 올 그날을 기다리며
상급지 서울 앞마당과 갈아타기가 하기 힘들 시 가능한 비규제지역 or 광역시 앞마당을
꾸준히 만들어 가야겠다고 느끼게 해준 강의였습니다.
다시 한번 지역분석과 비교평가의 진수를 알려 주신 빨간펜 선생님 잔쟈니튜터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 워렌버핏이라는 구루의 인터뷰는 깊은 인상을 주었습니다.
“좋은 투자는 가치 있는 자산을 비싸지 않게 사서 보유해 나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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