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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네이비씰 승리의 기술
저자 및 출판사: 조코 윌링크, 레이프 바번
읽은 날짜 : 2026.05.27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리더쉽 #원팀 #승리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 『네이비씰 승리의 기술』은 세계 최강 특수 부대 네이비씰 출신 저자가
전쟁터에서 목숨 걸고 싸우며 얻은 승리의 기술을 열두 가지 원칙으로 정리한 책
그들이 승리의 비결로 가장 강조하는 개념 중 하나는 ‘극한의 오너십’이다.
탁월한 업적을 세운 군인이나 팀, 기업인 등에게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요소가 바로 ‘극한의 오너십’이다.
적군과의 전투나 경쟁 회사와의 실적 대결이나 결국 모든 일은 사람이 하는 것.
마음가짐이 무너지면 어떤 일도 풀리지 않는다.
극한의 오너십은 자신과 관련한 모든 일에 책임 의식을 갖는 것이다.
한마디로 변명하지 말고, 남 탓하지 말고, 성공이든 실패든 모든 일에 책임을 지라는 것이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77253590>
🚩리더는 ‘탓’을 하지 않고 모든 책임을 스스로 질 수 있는 사람이다.
p.33 가장 핵심적인 정신은 바로 극한의 오너십이다. 리더는 자기 세상에 속한 모든 것의 오너가 돼야 한다. 남을 탓하거나 남에게 책임을 돌려서는 안된다.
p.52 리더는 ‘모든 것’에 진심으로 무한 책임을 지는 사람이다. 극한의 오너십이란 바로 이런 것이다. 모든 성공하는 조직의 리더가 가져야 할 핵심 역량이다.
🗨️ 리더는 자기 세상에 속한 모든것에서 오너가 되어야 한다는 구절이 인상 깊었다. 꼭 어떤 팀에서 리더의 역할을 부여받지 않더라도 내가 속한 집단, 내가 하는 일에 주체성을 가지고 스스로 무언가를 계속해서 발전시키려고 노력해야한다. ‘어떻게 하면 팀이 더 발전할 수 있을까?’를 항상 머릿속에 생각하면서 공동의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주체성을 갖는 사람이 되자.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말하기보다 왜 해야 하는지를 설명하라
p.103 일이 제대로 굴러가려면 참여한 사람들이 임무의 필요성에 공감해야 한다. 임무의 필요성을 부하들에게 설득하려면 우선 리더가 그 임무에 대한 진정한 믿음이 있어야 한다.
p.113 위에서 내려온 지시 사항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믿지 못할 때 여러분에게는 질문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지시를 이해할 수 없는데도 질문을 안 한다면 여러분은 리더로서 실패한 겁니다. 여러분이 왜 이런 일을 해야 하는지 이해하고 신념을 가질 때까지 계속 질문하세요. 그리고 여러분이 깨달은 바를 확신을 갖고 팀원들에게 전달하세요. 그래야 팀원들이 밖으로 나가 임무를 제대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그게 리더십입니다.
🗨️ 나도 거꾸로 팀원이였을때를 생각해보면 내가 해야할 이유나 명분을 납득하지 못하면 제대로 실행하지 못했던 것 같다. 개인의 목표가 팀의 목표와 연결성을 가질 수 있게 그리고 이 일을 왜 해야하는지를 팀원이 함께 공감했을때 더욱더 시너지 효과가 난다는것을 잊지 말자. 출발은 공감이다.
🚩우리 팀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은 버려라
p.153 거대한 조직의 각 팀은 공통의 목표를 향해 서로 협력해야 한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조직 내 각 그룹이나 부서는 벽을 허물고 서로 돕고 의지해야 한다.
🚩모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최대한 단순하게
p.171 계획과 명령은 간단명료하고 정제된 방식으로 수립하고 전달되어야 한다. 리더가 명령이나 계획, 전략과 전술을 아무리 잘 설명하더라도 팀원들이 이를 알아듣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
p.172 모든 계획은 팀의 말단 구성원들도 확실히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야 한다. 팀원 일부가 잘 이해하지 못했을 때 질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
🚩우선순위를 어떻게 정할 것인가
1.각 문제의 시급성 평가
2.시급한 순서대로 과제를 정리하고 해결책 모색, 이때 하위 리더와 팀원들에게 함께 의견을 구한다.
3.최우선 과제가 해결되면 그 다음으로 넘어가기
4.이 과정을 반복
🗨️ 리더는 이 과정에서 우선순위에만 집중해서도 안되고, 다른 문제들도 함께 둘러볼 능력을 갖추고,
필요한 경우 우선순위를 빠르게 변경해 방향을 다르게 가져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선순위는 항상 바뀔 수 있다. 이번주에 이게 중요했더라도 상황에 따라 또 다른것이 우선순위가 될 수 있음. 그리고 팀원들에게도 의견을 구하면서 우선순위를 설정해 나갈 것.
🚩역할을 효과적으로 분배했을때 나타나는 시너지
p.217 일반적으로 한 사람이 관리할 수 있는 인원은 6~10명, 특히 예상하지 못한 변수가 불쑥 튀어나오는 상황에서는 더욱 그렇다. 각각 4~5명의 소그룹으로 나누고, 소그룹의 리더를 확실하게 정해야 한다.
p.217 전술적 단위의 팀을 이끄는 일선 지휘관들은 ‘무엇을 할 것인가’ 뿐만 아니라 ‘왜 해야 하는가’를 명확히 이해해야 한다.
p.217 상급자에게 ‘어떻게 할까요?’라고 묻는 게 아니라 ‘이것을 하겠습니다’라고 말해야 한다. 즉 수동적인 실행자가 아니라 능동적인 지휘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상관이 자신의 결정을 지지해 줄 것이라는 절대적 신뢰 또한 필요하다.
p.225 가끔 상급 리더는 한발 물러나 하급 리더가 문제를 해결하도록 놔둬야 한다. 제대로 해내지 못하더라도 지지해 줘야 한다. 열린 소통은 신뢰를 만든다. 압박과 도전을 견뎌 내는 것도 마찬가지다.
🗨️ 그동안 운영진을 해오면서 가장 어려웠던게 이 부분이였다. 반장/리더가 모든것을 다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에서는 한명의 리더가 관리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6~10명이고 그 안에서 또 소그룹 리더를 만들어서 역할 분배를 잘 해야한다는 것이 정말 인상깊었다. 또 다른 좋은 리더를 만들어낸다는 관점에서는 부반장님들께서 본인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지 기다려주고 믿어주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 모든것을 내가 다하려고 하면 버겁고 어렵다. 그리고 반대로 사람들은 내가 어떤 역할을 맡고 수행해서 더 높은 시너지가 났을때 효능감을 느낄 수 있다. 이 점을 유의하자..!!
🚩인력, 자산, 가용 자원등을 고려해 다양한 행동 경로를 미리 검토해야 한다.
p.239 임무에는 목적과 결과, 즉 ‘최종 상태’가 담겨 있어야 한다. 임무를 수행하는 일선 대원들은 임무의 궁극적인 목표를 이해해야 한다.
p.240 리더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주요 하급 리더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야 한다. 각 팀장과 일선 지휘관들은 자신들의 역할에 대한 오너십을 가져야 한다. 당면한 문제에 대한 창의적이고 담대한 해결책을 찾으려면 최고참이든 신참이든 누구를 막론하고 전체 팀원의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
🚩아랫사람을 잘 이끄는 방법: 팀의 목표와 개인의 과업이 연결될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
p.265 리더에게는 당연하고 명백해 보이는 것도 일반 팀원들에게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리더는 전체 임무에서 팀원 각자가 어떤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지 수시로 설명할 필요가 있다. 그러면 팀원들은 자신이 매일 수행하는 과업이 조직의 전략적 목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해하게 된다.
p.265 정기적으로 팀원들과 직접 대화하며 그들이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자신의 지휘 의도를 전달해야 한다. 그러면 팀원들은 자신이 왜 이 일을 하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다. 극한의 오너십을 체화한 리더는 팀원들이 자기 뜻대로 움직이지 않을때 먼저 자기 자신을 되돌아본다.
🗨️ 정기적으로 팀원들이 제대로 역할을 다하고 있는지, 그 역할이 본인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수시로 생각해보고 역할을 만들어주는것도 리더가 할일 잊지말자..!!
🚩윗사람을 잘 이끄는 방법: 상관이 중요한 결정을 간단하고 명료하게 지시해줄 수 있도록 역으로 생각하자.
능동적인 후배가 될것
p.274 이해가 되지 않는 지시를 받았을때는 반드시 상관에게 질문해야 한다. 그 뒤 이해가 되면 아래로 전달해야 한다. 어떤 길을 택할지 토론을 거쳐 상관이 최종 결정을 내렸다면, 당신이 설령 그 결정에 반대하는 입장이었더라도 당신 스스로 내린 결정인 것처럼 실행해야 한다.
🗨️ 별표 다섯개 ★★★★★ 이해가 안되는 지시를 받았을때는 역으로 질문해서 이해하고 의미를 제대로 전달해주는것이 중간 리더의 역할이다. 모든것에서 튜터님께 조언과 답을 구하려고 하지말고 생각해봤다면 정리해서 의견을 전달드리고 수행해볼것. 실패할 수도 있지만 또 영 아닌건 짚어주실테니 좀 더 능동적으로 팀을 이끌어갈 수 있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
🚩100퍼센트 정답은 없다. 그러나 리더로서 결단을 내릴때는 단호하게 해야한다.
p.291 신속한 의사 결정이 종종 승리와 패배를 가른다. 마냥 100점짜리 해결책을 기다리다가는 아예 결정을 못내리거나 실행하지 못할 수도 있다.
p.291 결정의 결과물은 늘 불확실하고, 성공 여부는 뚜껑이 열리기 전까진 알 수 없다. 리더들은 혼돈 속에서도 의연해야 하며, 불확실성 속에서도 단호함을 보여야 한다.
🗨️ 이 부분도 앞선 능동적인 후배가 되어야 한다는것과 연결되는 부분인데,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이 우리 반원분들의 성장과 목표를 위해서라면 때로는 빠른 의사결정과 판단이 필요할때가 있기 때문에 수행해봐도 된다. 겁먹지 말고 단호할때는 단호하자. 그리고 틀렸으면 그때가서 잘못 생각했던 것 같다고 빨리 시인하고 방법을 바꿔보면 된다. 리더라고, 결정권자라고 해서 신이 아니다. 누구나 사람은 틀릴 수 있는데 틀린 방법을 그대로 밀고 나가는 것보다 빠르게 수정해서 더 옳은 방법으로 계속해서 변화를 해나가는것이 훨씬 더 중요한 것 같다.
🚩리더는 서로 모순돼 보이는 여러 요소 안에서 균형점을 찾아야 한다.
p.310 좋은 리더는 항상 경계선 위를 걷는다.
p.313 일반적으로 리더가 고전하는 이유는 한쪽으로 너무 치우쳐 있거나 궤도를 벗어나 있기 때문이다.
p.313 리더는 팀원들을 보살피고 팀의 장기적인 이익을 추구하는 쓸모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행동을 통해 보여줘야 한다. 그런 점에서 리더는 매일 모든 것을 증명해야 하는 사람이다.
🗨️ 먼저 솔선수범하는 리더가 될것.
: 급박한 전투상황에서 팀으로 극한의 오너쉽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고 팀을 어떻게 꾸려나가야하는지, 어떤 리더가 되어야하는지를 적용해 볼 수 있게 실전적인 방법에 대한 내용이 들어있었다. 나에게 너무 너무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고, 내가 생각했던 이상적인 리더는 이런 모습을 하고 있었던 것 같다. 특히 진담 튜터님이 많이 생각났는데 튜터님께서는 항상 반원분들에게 적절한 역할을 분배해주고, 중요한 결정을 내리거나 방향을 바꿔야할때는 의도를 가지고 늘 말씀해주셨던 것 같다.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주시면서도 그 속에서 반원분들에게 필요한 말, 필요한 것들을 잘 찾아주시고 강점을 잘 살려주셨던 반장님이셨다. 이 책을 정말 그대로 적용해보면 좋은 리더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뭔가 헷갈릴때 꼭 이 책을 다시 펼쳐봐야겠다.
《네이비씰의 승리의 기술, 열두 가지 원칙》
1.승리하는 팀에는 항상 극한의 오너십이 있다.
2.나쁜 팀은 없다, 오직 나쁜 리더만 있을 뿐
3.무엇을 해야 하는지 말하기보다 왜 해야 하는지를 설명하라
4.자신감은 살리고 자존심은 죽여라
5.우리 팀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은 버려라
6.모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최대한 단순하게
7.우선순위를 어떻게 정할 것인가
8.임무를 효과적으로 나누는 법
9.계획을 세울 때 절대 빠트려선 안 되는 것들
10.윗사람을 잘 이끄는 법
11.100퍼센트 옳은 해결책은 없지만 그럼에도 결단을 내릴 때는 단호하게
12.좋은 리더는 항상 경계선 위를 걷는다.
Q.이 책에는 리더가 바로 팀에서 적용해볼 수 있는 실전적인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여러분은 책에서 나오는 네이비씰의 열두 가지 원칙 중 잘 적용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과 어렵게 느껴지는것이 무엇인지 자신의 경험과 느낀점을 나눠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렵게 느껴지는 것을 어떻게 개선해보면 좋을지 이야기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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