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성장하는 걷는 입니다.
월부학교 봄학기도 벌써 2번째 달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첫번째 달의 아쉬움을 개선한 영역도 있고 여전히 아쉬움이 남는 영역도 있는 것 같습니다. 2번째 달을 잘 복기하면서 마지막 3번째 달에는 만족스러운 결과를 낼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독서
📌5월 계획: 7권 → 달성: 7개
📌6월 계획: 10권(6/15일 까지), 15권(6/23일 까지)
5월달은 독서에 대한 우선순위를 높혀서 7권을 목표로 했습니다. 지방 외곽에 있다보니 주말마다 임장지로 갈 때 이동시간이 많은 편인데 그 시간을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영역이 독서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이동시간, 틈새시간을 활용해서 장소에 따라 종이책, 전자책을 다 활용하면서 목표한 7권을 다 읽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운영진 독서모임, 돈독모, 반독모 시간을 통해 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고 좀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서 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독서를 통해 마인드를 단단하게 만들어간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점차 깨달아가는 것 같습니다. 다음달도 독서에 대한 우선순위를 높혀서 10권을 읽을 계획입니다. 이동시간, 틈새시간을 더 잘 활용하면서 시간관리 영역도 함께 성장하겠습니다.
K: 이동시간, 틈새시간을 최대한 활용해서 목표 7권을 달성한 것
P: 독서 인풋만 넣고 아웃풋을 내지 못한 것
T: 좋은 문구 공유, 책 1권당 나눔글 1개 실천하기
📌 영혼이 있는 투자
(p.103) 목표를 추구하다 보면 많은 장애물이 불가피하게 나타난다는 점을 받아들인다면 기꺼이 준비된 자세로 어려움을 맞이할 수 있다.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시련을 겪을 때마다 용기를 잃고 목표마저 상실해버린다. 진정으로 가치 있는 목표는 쉽게 이뤄지지 않는다. 그러나 믿음과 결의가 있다면 진지한 노력을 통해 성공을 향한 길을 열어갈 수 있을 것이다.
문제가 생기지 않기만을 바라다보면 늘 불안한 감정에 머무는 것 같습니다. 높은 목표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당연하고 우리는 대응하는 선택을 하겠다고 마음을 먹게되면 더 긍정적으로 과정에 임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간절하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이야기처럼 믿음과 결의를 바탕으로 진지한 노력을 이어나가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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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작은 습관의 힘
(p.85) 많은 사람이 자신이 얻고자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 습관을 변화시키려고 한다. 그러나 이런 태도는 결과 중심의 습관을 형성한다. 그러나 지속하기 위해서는 정체성 중심의 습관을 세워야 한다. 이는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에 집중하는 데서 시작한다…중략. 우리가 하는 행동들은 대개 각자의 정체성을 반영한다. 우리는 의식했든 의식하지 않았든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스스로가 믿고 있는 대로 행동한다.
그동안 습관을 지속하지 못했던 이유를 생각해보면 정체성 형성이 부족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잠깐 끓어오르는 열정은 오랜 시간 지속하기 힘듭니다. 하지만 스스로 필요한 정체성을 잘 설정해두면 습관을 오래 지속하게 되고 그러한 오래 지속되는 습관은 다시 정체성 형성에 긍정적인 작용을 하면서 긍정적인 순환고리가 만들어진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습관 이전에 스스로 원하는 목표가 무엇인지, 그에 따른 정체성을 어떤 것인지를 먼저 떠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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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브앤테이크
(p.101) 이때 그의 방대한 인맥 속에 있는 사람들은 가치를 거래하기보다 단순히 가치 하나를 더할 공산이 크다. 그들은 리프킨이나 자신을 돕기는 커녕 한 번도 만난적 없는 사람에게 무언가를 베푸는 것이다. 리프킨은 가치를 더한다는 규범을 창조함으로써 제로섬 게임을 윈윈 게임으로 바꿔놓았다.
테이커는 인맥을 쌓으며 정해진 크기의 파이에서 가급적 더 많은 몫을 가져가려 한다. 반면 리프킨 같은 기버는 파이를 키워 모두가 커다란 조각을 가져갈 수 있게 한다. 리프킨의 도움을 받은적 있는 닉설리번은 그 원리를 이해하고 있다.
“리프킨은 모두에게 똑같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돕게 만들었죠.”
기브앤테이크를 처음 읽었을 때는 ‘나는 기버가 아니라 테이커가 아닐까?’ 라는 생각에 몰두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에 재독 할때는 그런 부분보다는 전체 파이를 키우는 것이 어떤 것인지에 대한 의미가 더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결국 제가 먼저 나누고 도와드리게 되면 다른 분들도 또 다른 이에게 도움을 베풀 것이고 그런 도움의 순환고리가 우리 전체 파이를 키운다는 점이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우리 팀의 전체 파이를 키우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행동해야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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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답은 있다
(p.44) 열악하고 부실한 환경에 놓이는 사람은 두 갈래로 나뉜다. 한쪽엔 환경 탓을 하며 종종 다른 곳과 비교하는 사람이 있고, 다른 쪽엔 환경처럼 자신이 컨트롤할 수 없는 것은 제쳐두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사람이 있다. 나는 당연히 후자다. 절실한 사람은 애초에 안 된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노력하는 사람은 방법을 계속 찾는다. 수많은 방법을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긴다. 물론 끝내 방법이 나타나지 않는 비극도 일어나지만, 그러나 적어도 그들은 집중해서 방법을 찾는 과정에서 자신도 모르게 성장을 이루게 된다.
이정효 감독님의 책을 읽으면서 성공하는 사람은 인생을 어떤 태도와 자세를 가지고 살아가는지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절실한 사람은 애초에 안 된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 문구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우리는 보통 어떤 도전의 순간을 마주하거나 벽을 마주하게 되면 될까? 안될까?의 가능성에 대한 고민으로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그리고 도전을 피하거나 위축 되는 선택을 종종 합니다. 하지만 간절한 사람은 그런 생각 자체를 하지 않습니다. 무조건 된다는 마음으로 어떻게든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사람들입니다. 저도 앞으로 될까 안될까의 가능성에 대한 고민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의 방법적인 고민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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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 너두 할 수 있어
(p.150) 셀리그먼의 연구에 따르면 낙관론자와 비관론자는 주어진 일을 끝내지 못했을 때 상반된 반응을 보인다. 비관론자는 “나는 모든 것을 망쳐놔”, “나는 실패자야”라고 말한다. 이는 실패를 영구적인 것으로 해석하는 것이다. 이때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은 별로 없다. 이런 관점을 강화하면 하나의 실패뿐만 아니라 인생 전반을 부정적으로 인식하게 된다. 사소한 실패 하나가 인생의 대형 참사가 된다.
반면, 낙관론자는 “내가 시간 관리에 실패했어”, “주의가 산만해져서 효율적으로 일하지 못했어”라고 말한다. 실패의 원인이 일시적이고 특수하기 때문에 부단한 노력을 통해 해결 가능하다. 이런 문제의식은 문제를 극보해 낼 동기를 부여해준다.
우리는 성장을 하는 과정에서 무수히 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겪게 됩니다. 그런 순간마다 어떤 프레임을 가지고 생각하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걸 많이 느꼈습니다. 비관론자는 실패를 영구적인 것으로 받아들이고 스스로의 힘과 노력으로 극복하기 보다 좌절하는 방향을 택합니다. 하지만 낙관론자는 실패를 일시적인 것으로 받아들이고 스스로 노력하고 변화하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는 방향으로 도전을 이어갑니다. 앞으로 무수히 많은 실패가 있겠지만 그 순간마다 스스로의 노력으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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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의 파도를 넘는 법
(p.163) ‘ 자칫하면 파도에 휩쓸려 죽었을 것을. 덤으로 한번 더 사는 인생 당당하고 떳떳하게 살다 가자. 구질구질하지 않게 사는 거야.’
보너스 같은 인생인데 스스로 당당하게 살자는 생각에 이른 것이다. 그래서 한 번쯤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을때를 생각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실패와 좌절, 상실에 고통스러웠던 그 시절을 말이다…
사람의 뇌는 학습을 통해서 단련되고, 사람의 심장은 고난을 통해 단련된다고 한다. 현재의 상태가 가장 어려웠던 시절보다 훨씬 낫다는 생각이 들면 이미 출발선 앞에 나와 있는 것이다. 과거의 고난은 인간에게 오늘의 삶을 긍정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저자의 삶의 고난과 힘들었던 순간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사람의 심장은 고난을 통해 단련된다는 인식, 덤으로 사는 인생 구질구질하지 않게 살겠다는 다짐등을 보면서 같은 상황이더라도 어떻게 생각하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걸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제 스스로도 과거의 고난, 힘들었던 순간을 생각하면서 지금 나아가고 있는 이 환경이 얼마나 감사한것인지 느끼면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더 큰 도전을 하는 삶을 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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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
(p.31) 영점사격 만점은 성실함과 노력의 결과이니 마땅히 기뻐해야 하겠지만, 내게는 흥민이가 157명의 청년과 함께 고된 훈련을 받는 과정에서 솔선수범했다는 사실이 더 기쁘고 고마운 일이었다. 내가 머문 그 자리에서 꽃을 피우길 바라는 마음처럼, 지금 있는 그 자리에서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야 그 다음이 존재한다.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삶, 성장하는 삶이. 우리는 어쩌면 매 순간 성장하기 위해 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결과 보다는 정말 진심으로 노력한 그 과정, 솔선수범한 자세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저자의 관점을 보며 많은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항상 좋은 결과가 빨리 나오기만을 바라고 요행을 바란건 아닌지 반성하게 됩니다. 우리가 꿈꾸는 목표는 크고 원대하기에 그만큼 오랜 시간과 많은 시행착오가 필요합니다. 단순히 눈에 띄는 결과와 성과만을 바란다면 이 길고 험한 과정을 지속할 수 없습니다. 단지 지금 이 순간에, 이 과정에 진심을 다해 최선을 다하는 태도로 나아가다보면 점점 케파와 그릇이 커지고 성장하며 목표에 가까워진다고 생각합니다. 결과가 아닌 지금 이 과정에서 진심을 다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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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5월 계획: 강의 2개 → 달성: 강의 2개
📌6월 계획: 5,6강(업로드 후 이틀 내 완강, 바로 비엠)
K: 강의 내용을 비엠하기 위해 시도함
P: 실제 비엠한 내용이 적음
T: 강의 비엠에 좀 더 우선순위 높히기. 바로 적용하기
📌3주차 강의(오렌지하늘 튜터님)
갈아타기 케이스 스터디: 각자의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갈아타기 케이스를 스터디 해보고 예시 상황에 맞게 적용해보는 것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비규제 지역이 앞으로도 계속 비규제 지역으로 남지 않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면서 평소에 결단을 내릴 수 있으려면 이런 시뮬레이션 과정을 많이 해봐야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 눈 딱 감고 해보기: 오하 튜터님의 경험담을 통해 우리가 지금 각자 느끼는 벽에 대해 가능여부를 따지기 보다 그냥 눈 딱 감고 해보자는 마음으로 행동해야겠다는 마음을 강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는 시도조차 하지 않은걸 가장 후회할 수 있기 때문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환경속에서 무서워하지말고 나아가겠다고 다짐 할 수 있었습니다.
https://weolbu.com/s/NXNdzFmq1C
📌4주차 강의(적적한투자 튜터님)
https://weolbu.com/s/NuVOvdF77C
임장
📌 5월 계획: 임장 횟수 16회, 부동산: 15개, 매임: 30개 / 달성: 임장 16회, 부동산: 20개, 매임: 49개
📌 6월 계획: 임장 횟수 12회, 부동산: 15개, 매임: 30개
K: 개인 임장 일정 보다 팀 임장 일정 먼저 챙긴 것
P: 임보 영역에서 기본 적으로 챙겨야 하는 부분 아쉬웠음(입지)
T: 임보 기본적인 영역 우선 채우고 비엠 영역 추가하기
반원분들과 다르게 혼자 다른 임장지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반원분들과 함께 하는 임장 일정은 모두 참여하면서 따로 시간을 내서 새로운 앞마당을 만들면서 개인 일정이 아니라 팀의 일정을 먼저 챙겼습니다. 그 과정에서 개인 일정이 바쁘다 생각하더라도 충분히 팀 일정을 먼저 챙기면서 할 수 있다는 걸 배웠고 앞으로도 개인 보다는 팀이 잘 되는 방향으로 생각하겠습니다. 그리고 부동산, 매임 영역을 계획보다 초과 달성하면서 그래도 임장 영역에서 시간을 알차게 잘 보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만, 임보 영역에서 반원분들의 장표를 많이 비엠하려다 보니 시간관리가 부족해 기본적으로 채워야 하는 부분을 잘 채우지 못했습니다. 특히 입지에서 기본적으로 채워야 할 부분이 부족했습니다. 6월달에는 임보 영역에서 기본적으로 채워야 할 부분 우선 빠르게 채우고 비엠 영역을 추가해 나가겠습니다.
투자
📌 5월 계획: 시세에 대한 감 익히기 → 달성: 시세 루틴 인증 미흡
📌 6월 계획: 시세 루틴 인증, 전수조사 통해 최종 탑3 잘 뽑아내기
K: 시간이 없으면 시세스캐닝이라도 한 것
P: 시세 루틴 및 전수조사 부족해서 최종 탑3 너무 미흡했음
T: 매일 시세 루틴, 주기적 전수조사 반복으로 투자금에 맞는 최종 탑3 잘 뽑아내기
점자 시세 루틴을 지키는것이 미흡해지고 전수조사가 부족하다보니 최종 탑3에서 아쉬운 결과를 냈습니다. 6월 달은 매일 시세루틴 인증, 매주 시세스터디 참가 등으로 전수조사도 꾸준히 챙기면서 1호기 갈아타기 계획에 맞는 투자금으로 최종 탑3를 잘 뽑아내겠습니다.
나눔
📌 5월 계획: Q&A 30개, 나눔글 4개 → Q&A 10개, 나눔글 4개
📌 6월 계획: Q&A 20개, 나눔글 10개
K: 책을 읽고 인상깊었던 내용으로 나눔글 써본 것
P: 기한에 쫓겨 급하게 작성한 것
T: 독서 1권당 나눔글 1개를 바로 작성하며 기한에 쫓기지 않고 목표 달성하기. 틈틈히 Q&A 작성하기
기한에 쫓겨서 하다보니 Q&A는 목표 달성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나눔글도 급하게 작성한게 많았습니다. 독서 1권당 나눔글 1개 작성을 목표로 틈틈히 계속 나눔글을 작성하겠습니다. 그리고 Q&A도 틈틈히 계속 챙기겠습니다. 나눔 영역이 자꾸 우선순위가 뒤로 밀리게 되는데 좀 더 여유를 가지고 평소에 챙기면서 우선순위를 높히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 남은 6월 한 달은 지금까지 아쉬웠던 시간관리 영역을 많이 개선시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더 촘촘히 시간을 사용하고 틈새시간도 잘 활용해서 6월 목표들 모두 잘 달성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간절하면 그 어떤 것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6월 한 달 동안 ‘극한’ 이라는 키워드로 열심히 그릇을 채워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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