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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7월 돈버는 독서모임 <대한민국 부동산의 역사>
독서멘토, 독서리더

1. 주요 내용
Chaper1. 고객을 영업부장으로 만들어라
P25
의구심이 생기면 그것이 해결될 때까지 파고들어 마침내
자신만의 해답을 찾아낸다.
그런 몰입과 집요함은 평범함을 비범함으로 만드는
발판이자 탁월함을 향한 출발점이 된다.
→ 문제가 다가왔을 때 해결을 하기 위한 생각과 태도에
따라 개인의 성장에 많은 영향을 주게 된다.
쉽게 해결되지 않더라도 해내기 위해 끝까지 해내는 것
그 과정에서의 몰입하는 능력이 추후 나만의
특별한 능력으로 만들어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P47
고객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거나 자신의 예상과 비슷한
수준의 서비스로는 좀처럼 마음을 움직이지 않는다.
기대를 뛰어넘는 배려, 생각지도 못한 친절
차원이 다른 응대가 이루어질 때 비로소 진정한 감동을
느낀다.
그래서 나는 항상 고객이 기대하는 것보다 1.5배 더
친절하라고 강조한다.
친절을 가장한 자기 만족에 머물지 말라는 뜻이다.
→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때 이왕 하는것 기대 이상으로
해줄 때 나와 받는사람이 느끼는 만족도가 극대화된다.
어느정도 예상되는 수준의 도움은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더 마음을 쓰고 행동을 함으로써 나의
마음이 풍요로워지고 상대방 역시 더 해나갈 수 있는
큰 동력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P61
나는 그 정교한 타이밍을 놓치지 않기 위해 지금
저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곤 했다.
그리고 알맞은 칭찬과 격려를 전달하기 위해
고객의 관심사, 성향, 관계 등을 세심하게 기억해두었다.
그러다 마침내 기다리던 순간이 오면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한마디를 건냈다.
충분히 준비된 진심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다.
→ 나의 관점이 아닌 타인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정말 쉽지 않은
부분이라 생각한다. 아주 작은 단어, 표정 등을
통해 유추해봐야하는 경우가 있고 때로는
나의 의도를 오해하는 경우도 있다.
분명 진심으로 하고 있는데 나의 의도대로
안됐을 때 느끼는 감정은 스스로를 힘들게
할 때도 있었다.
하지만 시간을 뒀을 때 언제가는 나의 진심이
전달된다는 것을 알고 있고 내가 모든 마음을
줬다면 때를 기다리는 것이 내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Chaper2. 고객에게 앞서 구성원부터 감동시켜라
Chaper3. 이윤보다 사람을 남기는 장사를 하라
P125
대부분의 창업자는 열정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돈, 시간, 멘탈이라는
자원이 바닥날 때 무너진다.
결국 창업은 열정으로 시작되지만 자기 절제로 완성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결국 내가 해나가는 일에서 가장 중요한 건 나 자신과의
싸움이다.
나 스스로를 컨트롤 할 수 있는 마인드, 그리고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나 스스로의 절제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개인적으로는 이제는 다양한 것들을
포용할 수 있는 큰 그릇을 만드는 것에 더 집중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볼 수 있다.
P136
그래서 나는 언제나 시간을 전략적으로 설계하려 노력한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사람은 그 흐름의 주인이 되어
여유를 누리지만 벼락치기에 의존하는 사람은 늘 상황에
끌려 다니며 허겁지겁 하루를 소진하기에 바쁘다.
→ 시간관리를 하는 것은 오랫동안 만들어진 습관에 따라
결정된다.
하지만 개선하지 못할부분은 아니지만 쉽지 않다는 것도
사실이다.
벼락치기에 의존하면 예상치 못한 일에 대응하기가 어렵다.
급작스럽게 급하고 중요한일이 생겼을 때 나 스스로가
무너지기 쉬워진다.
따라서 마감일보다 반나절 정도는 미리 할 수 있도록
스케줄을 관리하고 시간 관리의 주인이 되어
주체적으로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Part4. 나누고 베풀어라, 아버지의 유산
P178
참고로 나는 일이든 사업이든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하면
3개월을 기준으로 삼고 반드시 점검의 시간을 갖는다.
처음과 비교해 얼마나 나아졌는가?
무엇이 변화했는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가?
등을 자문한 후 흐트러진 자세를 바로잡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나간다.
→ 나만의 점검 시간, 즉 복기하는 시간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부족한 점, 나아진 점을 명확히 비교하고
나의 생각과 행동의 변화를 점검하며 앞으로 어떤 부분을
해나갈지 정리하는 시간이 매우 중요하다.
복기를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지 해보면서 생각하고
또 생각하게 되는데 이런 과정을 통해 한편으로는
겸손함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
2. 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
작은 약국을 경영한 저자가 고객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했는지를 읽으면서 진심과 진정성 있는 사람의
태도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월부에 와서 월부학교와 에이스 과정을 하면서
누군가를 위해 진심을 다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고
마음이 힘든 경우도 종종 있지만 이보다 더 큰
기쁨이 있기에 누구에게나 똑같은 마음과 태도로
임하려고 노력한다.
책에서 나온 것처럼 사람을 섬기고 긍휼이 여기는 마음으로
해나간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지만
그 과정 자체를 나 스스로 의미있게 생각하고
상대방이 잘 되길 바라는 마음 하나라면
충분히 오랫동안 해 내갈수 있다고 생각한다.
진심으로 다하는 것은 이제 방법을 찾은 것 같지만
그 이후의 상황에 따른 마음관리 부분은
여전히 어렵고 스스로 감정관리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생각하는 요즘이다.
하지만 이번 학기 오하 튜터님께서 조언해주신
말씀에서 기준점은 찾았다고 생각하며
생각의 전환을 통해 나 스스로를 챙길 수 있는
노력도 해봐야겠다고 생각한다.
3.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을 써 주세요.
- 주기적으로 나 스스로의 점검 시간 가져보기
- 스스로의 멘탈 점검과 함께 일관성 있는 태도 유지하도록 노력하기
- 나눔에 있어 내가 아닌 타인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행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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