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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행복한 투자자로 성장하고 있는 트라랑입니다.
4주차는 자모님께서 비규제 지역에 투자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긴 시간 강의를 듣고 든 생각은 ‘지금은 여전히 투자해야 할 시기’ 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투자를 위해서는 무엇에 집중 해야 하는가?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자모님께서 지금 보고 있는 시장은 ‘수도권 투자를 사야하는 시장’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주택이라면 더 나은 것으로 갈아끼우고, 무투택이라면 눈에 불을 켜고 매임을 해야할 시기.
마치 전쟁(폭등장)을 앞두고 전열을 가다듬는(시장에 올라탈 준비)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해서 지금 해야하는 것이 무엇인지 더이상 헷갈리지 않았습니다.
자산을 불리기 위해서는 수도권 투자가 선택이 아닌 지금 할 수 있는 해야만 하는 것이라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상대적으로 아직 오르지 않은 것들을
투자후보로 올려 트래킹 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며
사려는 단지가 2~3천이 올랐다 하더라도 오늘이 제일 싼 가격임을 잊지 않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서
반드시 지방 물건을 매도 하고 수도권 물건으로 갈아끼우며,
꾸준히 앞마당을 늘려
매달 최선을 선택하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자모님께서 정말 심플하고도 강력한 투자 프로세스를 주셨는데
이 순서에 따라 하나씩 해나간다면
정말 6개월 안에 투자 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위치를 보며 여기 투자 할 수 있는가 아닌가?를 판단하고
입지를 통해 이 지역의 키워드를 판단하고
(ex. 직장은 짜치는데 교통 환경이 좋다. 여기는 교통 환경이 중요하다.)
생활권에서 선호 지역과
마지막으로 단지 그 자체의 선호도를 파악해 나가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선호단지는 연식 → 위치, 교통접근성 → 평형, 구조 순으로
판단 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 때, 연식을 우선해야하는 이유는 연식 좋은 단지가 투자금이 줄어들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위치가 부족하더라도 연식 좋은 거를 투자 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투자가 헷갈리면 이 순서를 반복해보라셨는데
평형까지 따져서 투자 할 수 있다면
이 투자가 실패할 확률이 과연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제는 항상 생길 수 있으니 문제보다는 목표를 보고 가야한다는 말씀이
정말 와 닿았는데요.
문제가 생겼다고 멈추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번에 문제가 생기면 다음달에 가면 되고
내가 이번달에 무너지면 다음달에 다시 계획을 세우고 해 나가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할 수 있었습니다.
쉽지 않다더라도 반드시 매임까지
독강임투를 계속 해서 해 나가고
돈이 없더라도 앞마당을 늘려가고
그렇게 해야
기회가 기회인 줄 알고
움직여야 할 때 망설이지 않고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규제는 대응해야하는 것이기 때문에
규제로 인해 멈추지 말고
앞으로 “나아간다”는 것에 집중하려 합니다.
매일 지는 나를 너무 미워하지 말고
내가 투자로 성공하는 것을 의심하지 말고
하나씩 해 나가는 것에 집중하려 합니다.
배운대로, ‘오늘’에 집중 하는 삶을 살아가려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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