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모카라떼7 입니다 :)
이번 5강은 성공루틴님, 나알이님, 후추보리님께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월부학교 학생들이 무주택자가 없는 만큼
강의에서 보유, 운영, 성장 관점에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주셨습니다.
그럼 강의 후기 남겨보겠습니다.
#축적기
지난 여름학기 강의에서 인테리어 강의 해주셨던 성공루틴님!
강의가 너무 좋았어서 이번 강의도 기대되었는데요 ㅎㅎㅎ
특별하지 않은 꾸준한 측적들이,
특별한 투자의 기회를 만듭니다.
강의 앞단에서 말씀해주신 문장입니다.
투자 공백기에도 ‘축적’을 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투자를 못하는 기간이 어느새 1년을 지나고 있고
1호기 갈아타기 시점이 1년이 채 안남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투자 공백기 동안 매달 앞마당을 늘려가고,
현재 시장에서 갈아탈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단지가 어디일까?
앞마당 TOP3를 뽑아보면서 현재 시장 분위기를 익혀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투자 공백기 시간을 보내면서 ‘너무 해오던 대로만 하는게 아닌가?’
권태로움과 정체기를 겪기도 했는데요.
강의를 듣고 지나온 시간을 다시 돌이켜보니
1년동안 시장이 급변하면서 규제가 터지고 실거주자들이 움직이면서
투자할 수 있는 지역과 단지가 점점 아래로 내려가는걸 받아들이면서 아쉽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시장에 계속 있지 않았다면,
월부 환경에서 강의를 듣지 않고 앞마당을 늘리지 않았다면,
1호기 갈아타야 하는 시점에 투자 우선순위를 모르고 벙쪄있을수도 있겠다 느꼈습니다.
투자는 예측할 수도 없고,
시기마다 투자할 수 있는 기회는 존재함을 알고
기회를 잡기 위해 축적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축적하기 위해선 루틴님께서 말씀해주신대로
임장보고서에 가격 / 분위기 / 기회 3가지를 담아봐야겠습니다.
다음 사이클이 왔을때 비슷한 상황에서 어느 지역이 먼저 올랐지?
실거주자들이 어느 단지부터 몰려갔지?
나만의 투자 인사이트를 담고 다음 투자 기회를 잡아야겠습니다.

노션으로 양식 만들어보았는데 세부양식도 고민됩니다.. ㅎㅎ
잘 쌓아나가보겠습니다!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축적의 시간 만드는 방법 알려주신 성공루틴님 감사합니다:)
#담대한 운영
나알이님께선 매도하고 매수하는 과정에서
리스크 대응했던 실제 사례를 알려주셨습니다.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처음엔 마음이 흔들릴 수 있지만
리스크를 줄여가는 방법과 기준이 있으면 흔들리지 않을 수 있는데요.
비교 중심 사고에서 기준 중심 사고를 할 수 있도록 강의해주셨습니다.
매수하는 과정에서 무리한 조건을 요구하는 매도인,
운영 중에 수리 일정이 어긋나 세입자와 신뢰 관계가 무너질뻔한 일,
임차인의 수리요청 등
CEO마인드로 공감, 명분, 질문을 드리면서
우리는 투자자이면서 편의를 제공해드리는 임대사업자 임을 잊지 않고
기준 안에서 수용하며 대응해야 함을 배웠습니다.
강의 사례를 통해서 ‘관계’에 대해서도 많이 생각해보게 되었는데요.
관계에서 오래가는 방법은 작은 감사와 배려라고 하셨습니다.
사소하게 했던 행동이 다시금 나에게 덕으로 돌아오기도 함을 배웠습니다.
부동산도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고 사람 사는 일이라 생각하면
다 대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눈 앞에 보이지 않는 리스크와 두려움이 나를 두렵게 하는것이지
글로써 편익과 비용을 적어보고, 감당할 수 있는 수준에서 내가 당해야 할 액션이 뭐지?
액션플랜을 적고, 하나씩 대응하다보면 다 해쳐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현명하게 대응하기 위해선
주변 동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서로의 경험을 레버리지 하면서 도와줘야 한다 생각합니다.
저도 경험해보지 않은 영역에 대해서
강의를 통해 배우고 이럴땐 이렇게 대응해야겠다 간접 경험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알려주신 나알이님 감사합니다 :)
#포트폴리오 개선
현재 투자를 홀딩하고 계신 분들이 많기에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하지? 갈아타기는 어떤 기준으로 해야하지?
에 대한 답변을 주신 강의였습니다.
홀딩해야 하는 투자자
지방투자 한지 2년이 안되었는데 갈아타기 고민하는 투자자
저는 후자라서 2년 미만 보유시 OR 2년 비과세 받고 갈아탔을때
두가지 투트랙으로 갈아탈 수 있는 단지를 비교해보니
2년 비과세 갈아타는게 더 의미있을거라 결론내리고 2년 만기 시점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만기 시점을 기다리면서 느꼈던 점은,
시간이 갈수록 같은 투자금으로 투자할 수 있는 단지의 급이 하급지로 낮아진다는 것입니다..
투자 기회를 기다려주지 않는 것 같아 속상한 마음도 있지만
후추보리님께서 말씀해주신대로
가치가 더 좋은 자산으로 바꿔 나가는 방향성은 변하지 않으니
남은 기간동안 포트폴리오를 점검하면서 계속해서 갈아탈 단지를 찾아야겠습니다.
코칭을 받는다 한들 나의 상황은 내가 젤 잘 알아야하고
결국 투자 의사결정은 내가 해야하는 것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전세 레버리지 VS 주담대 레버리지 비교하여
더 좋은 투자 방향이 뭔지 의사결정할 수 있도록 여러 사례를 보여주셨습니다.
감당 가능한 범위를 알고, 지금 살 수 있는 것 중에 가장 좋은걸 사는 투자 본질은 변하지 않습니다.
가격이 뒤섞인 현재 시장에서 더더욱 입지와 선호도에 근거하여 판단해야겠습니다.
중요한 건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고자 하는 마음’
좋은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강의해주신 후추보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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