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프라인으로 강의를 듣고도 후기를 아직 쓰지 않고 있었다니요..
2주차 오프라인 강의날 부랴부랴 1주차 후기를 작성해 봅니다.
INTRO
다 알고 있는 데 난 왜 투자가 안되지??
나도 동료들처럼 강의를 다 들었는데 왜 나는 모르는게 많지??
하는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투자의 과정에서 비어 있는 공간을 채우는 강의가 될 것입니다.
작은 종잣돈으로 부자 되는 길
기억에 남는 인사이트
1. 잃지 않는 투자를 위해서 잃지 않는 행동을 한다
▷투자라는 것 자체는 지루하고 반복적인 과정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투자 자체에 설레고,
투자대상을 탐구하는 행동(앞마당을 늘리고, 비교평가를 해보고)은 지루해 한다.
투자대상을 탐구하는 행동 자체가 흥분되고 설레어야 한다.
투자는 지루하고 기계적인 것이고, 이걸 계속해서 반복하는 겁니다.
다만, 앞마당을 늘리는 과정이 설레고 흥분된다면 여러분의 투자의 생활이 좀 더 즐거워 질수 있어요
2. 투자 원칙이 없을때 감정에 휘둘리는 결정을하고 시장이 올라도 내 자산은 마이너스가 된다.
▷ 오를것 같다. 떨어질것 같다. (감정)
▷ 가치와 선호도를 알고, 매수후 떨어질 수 있다는 것, 내 물건이 더 늦게 오를 수 있다…(투자에 대한 올바른 원칙과 인식)
3. 누구나 시행 착오를 한다. 하지만 시행착오를 줄여가는 것이 곧 자산을 쌓아가는 과정이다.
▷ 선배 투자자들의 경험을 레버리지 하며 시행착오를 줄인다.
이런 투자자로 살아남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투자자 자신인데, 독서는 투자자의 뿌리를 단단하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일이다.
4. 최소량의 법칙과 돈 그릇
투자자의 성장은 돈 그릇의 크기와 같은 것이고, 결국 돈그릇의 크기를 키우기 위해서는
독서, 강의, 임장, 투자의 네 기둥 중 가장 낮은 기둥의 높이만큼만 돈이 채워진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대두분 투자를 위해서 강의를 듣고, 임장을 나서며, 실제 투자라는 행동을 해나가지만
어쩌면 쉽게 간과하고 있고 나중에 1호기 하고 나서, 10억 채우고 나면 이라는 마음으로 미루어 놓은
독서의 기둥을 높이지 않으면 부족한 만큼 성장이 더딜 것이다.
독서는 투자자 자신(뿌리)를 단단하게 만들어 올바른 원칙(줄기) 세우고 돈(열매)를 채우는 돈그릇을
키워가는 토대가 될것이다.
기준들은 상황에 따라 바꿀 수 있지만 변하지 않는 투자의 원칙
저,환,수,원,리이다..
결국 앞으로의 모든 투자는 이 5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경우에만 투자하는 것이 잃지 않는 투자의 완성이며
감당할수 있는 범위 내에서 리스크를 통제하고 대응해야 시장에서 오래 살아 남을 수 있다.
적용할 점
무주택자라면 규제로 사람들이 매수를 주저할 때 투자가 가능한 곳에
내 예산으로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물건을 매수한다.
이미 투자를 한 사람이라면 금리변동이나 규제강화 등으로 매수하고자 하는 수요가 줄어들때
어느 정도 하락폭이 있을 수 있음을 인지하고 장기적으로 우상향을 확신하며 보유하고 대응해가야 한다.
구체적으로
1. 선거이후 나올 규제들을 보고 보유를 위한 대응들을 고려해 본다.
2. 나는 현재 보유하고 있는 N호기의 시세흐름을 매월 기록하고,
앞마당 대표생활권 랜드마크 단지/ 예상 투자금(17억 +- 1.5억) 범위의 단지들의 시세 흐름을 기록해 보고
그 차이가 줄어드는 단지 위주로 비교평가해 나간다.
단순하게 매수/매도를 통해 얼마의 수익율을 기록하느냐에 집중하기 보다는 자산을 키워가기 위해서
댓글
우와~ 벌써 독서 후기에 강의 후기까지. 해피님의 후기를 읽어보니 권유디님이 현재 저의 고민을 많이 덜어주시네요. 야근이 확정된 월요일이지만 1강이라도 꼭 수강해야겠어요. 2주차 오프 강의 조심히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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