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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님] 임대아파트에서 시작했던 부동산 초보 평범한 40대 워킹맘, 수도권 2채로 2년만에 10억 달성기

26.08.25 (수정됨)

안녕하세요~ 

햇살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햇살님입니다.^^

 

열반기초반에서 처음 비전보드를 작성했던 날이 떠올랐습니다.

’2030년 10억 달성’

반신반의하며 적었던 그 한 줄이 이렇게 빨리 이루어질 줄은 

그때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이것은 종잣돈이 많아서도, 제가 잘해서도 아닌 

월부라는 환경 안에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혼자였다면 이룰 수 없었던 일을 가능하게 해 준 

월급쟁이부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 글이 지금 이 시간에도 새벽 기차를 타고, 아이들을 챙기며 외롭게 임장과 임보를 이어가고 계신 

많은 동료분들에게 자그마한 용기와 희망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적어봅니다.

 

여보, 가족 곁으로 가고 싶어도 이제 갈 수가 없네...

저는 원래 수도권에서 살다가, 결혼하면서 지방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양가 부모님의 도움 없이 임대 아파트에서 신혼을 시작했고, 

작지만 우리만의 보금자리가 생겼다는 것에 그저 행복했습니다. 

그로 몇 년 후 열심히 돈을 모아 첫 집을 마련했지만 부동산을 잘 몰랐기에 

그저 우리가 살고 싶은 곳, 아이가 뛰어놀기 좋은 자연이 가까운 산 근처, 

오래된 지방 구축 아파트를 선택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3년을 살았어도 집값이 오르지 않은 이유를 알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 근무지를 옮기게 되면서 다시 수도권으로 올라와야 했습니다. 

어릴 적부터 살아온 친정 근처에서 집을 구하려 했지만, 

이미 집값은 너무 많이 올라 있었습니다.

우리가 가진 돈으로 집을 사는 것은커녕 전세를 구하는 것조차 쉽지 않았습니다. 

부동산에 대해 무지했던 저는 남편을 붙잡고

‘가족 곁으로 가고 싶어도 이제 갈 수가 없네...’하며 울기도 했습니다. 

가족들이 있는 곳으로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돌아갈 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고 집값의 격차는 너무 크게 벌어져 있었습니다.

결국 대출을 최대한 받아 친정 근처에 전세로 이사를 했고, 

수도권에 내 집 하나 마련할 수 있을까하는 

막연한 두려움을 안고 살았습니다. 

 

그러던 중 구독해 두고 종종 보던 월부 유튜브에 강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홀린 듯 내집마련 강의를 신청하게 되었고, 

그때부터 흰 도화지에 물감 빨아 들이듯 강의를 흡수했습니다. 

부동산에 대해 무지했던 저에게는 그야말로 신세계였습니다. 

아파트로 돈을 벌 수 있다고? 하며 처음에는 반신반의하며 들었던 것 같습니다. 

남편은 너무 강의에 몰입하는 저에게 '그거 사기성 있는거 아니냐'며 

걱정스러운 눈빛을 보냈습니다. 

그래도 저는 ‘직접 배우고 경험해 봐야 맞는지 틀린지 판단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한 강의, 한 강의 들었습니다.

 

매물임장, 두렵지 않으세요?

퇴근 후 가족들과 저녁을 먹고 나면 어김없이 책상에 앉아 강의를 듣고 임장보고서를 썼습니다.

처음 임보를 쓸 때는 저의 임보가 어찌나 부족해 보이던지 

임보 한 페이지를 쓰는데 몇 시간이 걸리기도 했습니다. 

다른 분들이 올린 멋진 임보를 보면 제 임보가 그렇게 초라하게 보일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부족하더라도 일단 제출이라도 하자는 마음으로 올렸습니다. 

처음에는 조모임이 꼭 필요할까 싶어 강의만 들었습니다. 

그런데 혼자서는 임장도 임보도 나아지지 않는 것을 보며 

조모임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모임을 하며 과제 제출도 꼬박꼬박 할 수 있게 되었고, 

임보, 임장 실력도 조금씩 나아지게 되었습니다. 

 

초반에 임장할 때는 뭘 봐야하는지도 모른채 그저 조원들 따라다니느라 바빴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조원들에게 모르는 것은 적극적으로 물어가면서 나아지려고 노력했고 

조원들도 기꺼이 알고 있는 것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저의 가장 큰 허들은 매물 임장이었습니다. 

부동산이라고는 전세 계약할 때 남편 옆에 있었던 것이 전부였습니다. 

‘매물 임장이 저는 너무 두려운데 다른 분들은 안그러세요?’ 

라고 조원들에게 물었던 적도 있습니다. 

그때, 할 수 있다고 용기 주셨던 조장님, 조원들이 아니었다면 

결국 부동산 문을 열지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함께해 준 동료들이 있었기에 한 번, 두 번 들어갈 용기를 낼 수 있었고, 

이제는 혼자서도 서슴없이 방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임장을 가면 혹시나 나로 인해 늦어지는 일이 없도록 

새벽 일찍 일어나 첫 차에 몸을 싣고 가장 먼저 도착할 수 있게 준비했습니다.  

강의, 과제가 올라오면 완벽하지 않더라도 최대한 빠르게 완수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처음 용기 내어 조장에 도전했을 때는 뭐라도 도움이 되고 싶어서 

임장 전에 미리 사전 임장을 혼자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혼자 갔을 때 헤맸던 길을 조원들은 헤매게 하고 싶지 않아 

루트를 수정하고 또 수정했습니다. 

 

임장을 오래 하면 항상 오른쪽 무릎이 아파왔지만 

아픈 내색하지 않고 주어진 임장 계획은 끝까지 하려고 했습니다. 

늦은 밤, 임장을 마치고 절뚝거리는 다리로 버스정류장에서 내려 집까지 걸어가는 

그 15분을 도저히 걸어가지 못해 버스 정류장에 앉아 한참을 다리를 주물렀습니다. 

아픈 다리와 굶주린 배를 부여잡고 집에 도착해 밥솥을 열였을 때, 

밥이 한 톨도 없을 때는 괜히 서러운 마음도 들었지만, 

‘나 없어도 가족들이 밥 잘 챙겨먹었구나’ 위안하며 잠을 청했습니다.

임장하다 가족들끼리 여행 가는 모습을 볼 때면,

‘나도 가족들과 여행가고 싶다...’라는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가족과 맛있는 저녁을 해 먹는 소리와 밥 냄새가 풍길 때면,

‘나는 지금 여기서 뭐하고 있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시간이 힘들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월부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배우는 것이 기뻤습니다. 

그렇게 한 달, 두 달 1년, 2년이라는 시간을 하루하루 묵묵히 쌓아갔습니다.

 

 

 

1호기 그래, 쉽게 되는 일은 없지

추운 겨울 어떻게든 물건 하나를 만들어 보기 위해 

떡볶이와 순대를 사들고 간 부동산에서 문전박대를 당하고 온 그날을 기억합니다. 

축 처진 어깨로 언덕을 내려오며 

‘그래, 쉽게 되는 일은 없지…’ 하며 눈물을 훔쳤습니다. 

그러곤 집에 도착해서는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씩씩하게 저녁을 준비하고 남편과 아이와 시간을 보냈습니다. 

남편에게는 차마 말할 수 없었습니다. 

‘꼭 그렇게까지 해야되느냐’는 말이 돌아올 것 같아서였습니다. 

 

그로 며칠 후 내심 미안했던 사장님께서 먼저 연락을 주셨습니다. 

기존보다 더 좋은 물건이 나왔다며 한번 보러 오라는 연락이었습니다. 

퇴근 후 저녁에 들러서 보았던 그 매물은 제 맘에 쏙 들었습니다. 

탁 트인 뷰에 살짝 보이는 한강까지... 

어두운 밤 가로등 밑에서 저는 여 사장님의 두 손을 살포시 잡고

‘사장님, 저 첫 투자 진짜 잘해보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이 사장님 마음에 가 닿았는지 ‘알겠어! 나 사명감이 생겼어!’라고 하시며 

제 손을 잡아주셨습니다.

그간 낮이나 밤이나 투자 한번 잘 해보겠다고 열심히 발품 팔며 다녔다는 것을 

사장님도 잘 알고 있었기에 나온 진심 어린 말씀이었습니다. 

그렇게 사장님은 끝까지 제 편이 되어 주셨고,

강도 높은 대출 규제로 인한 상황 속에서도 

매도자를 설득하여 세입자를 승계하는 방식으로 조율을 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가격 협상은 쉽지 않았습니다.

여러 번의 협상 끝에 일부 네고에 성공했지만,

제 투자금에 맞추기에는 한참이나 부족했습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그렇게 저와 매도자가 줄다리기 하던 중 

계엄이라는 국가의 비상사태가 벌어졌습니다. 

나라의 혼란에 매도자가 불안을 느꼈는지 쉽사리 깎이지 않았던 

가격이 목표 매수가까지 조정되어 결국 계약에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계약 후 2개월만에 1억이 오르더니, 

그 후로도 2억, 4억, N억이 오르는 믿기지 않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찌 보면 저의 1호기는 운이 좋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월부를 알지 못했다면, 

월부를 알고도 강의를 수강하지 않았다면, 

강의에서 단지 분석 내용을 듣고 흘려버렸다면, 

미리 앞마당 만들고 매물 임장을 하지 않았더라면,

지금의 기회는 없었을 것 같습니다. 

또, 부동산을 여러 번 방문해 나의 의사를 피력하지 않았더라면, 

나의 자존심 내려놓고 도움을 요청하지 않았더라면 

없었을 기회였을지도 모릅니다. 

월부에서 배운 투자 원칙을 믿고, 묵묵히 앞마당 만들며 

시간을 보냈기에 이런 운도 찾아온 것이라 생각합니다.

 

 

2호기 ‘원칙을 지키신 것 정말 잘하신 겁니다!’

1호기를 하고 나니 마음이 좀 편해질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더 어려운 선택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자산 재배치를 준비하며 처음으로 월세를 살아야 하는 상황과 

학군지로 이사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평생 월세를 살아본 적이 없었기에 

'과연 이 선택이 맞을까?', '아이에게 미안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먼저 앞섰습니다.

 

그때 밥잘님의 투자 코칭이 제게 큰 용기를 주었고,

그 후 전월세 특강에서 배운 임대사업자 물건을 찾기 위해 수없이 부동산을 다녔습니다. 

가는 곳마다 연락처를 남기며 혹시라도 임대사업자 물건이 

나오면 꼭 연락을 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그런 물건은 거의 안 나와요."

"기다리셔도 쉽지 않을 거예요."

수없이 같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좌절하던 와중에 들렀던 부동산에서

‘가족들 이끌고 와야하는데 저 조차 용기가 나지 않아요…’하며, 

부동산 사장님 앞에서 한참을 울었습니다.

 

그때 실전반에서 함께 했던 험블 튜터님께서

‘햇살님, 할 수 있어요. 안 망합니다. 용기 내세요!!’

라고 말씀해 주셔서 다시 일어설 수 있었습니다.

저의 간절함 덕분이었는지 운이 좋게도 

임대사업자 물건을 만나 예상보다 훨씬 더 저렴한 월세를 구하게 되었고, 

저는 부천, 산본을 넘어 구리까지 투자 후보지를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투자를 위해 매물을 보면서 더 좋은 것을 하고 싶은 욕심이 자꾸만 들었습니다. 

조금만 보태면 더 좋은 것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욕심부리다가 투자를 지속하지 못하는 것이 저는 더 두려웠습니다. 

더 벌지 못하더라도 망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월부 환경 안에서 투자를 오래하고 싶은데, 

오래 지속하지 못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배운대로 원칙을 지키고, 그 원칙 안에서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최선의 매물에 투자하며 결국 2호기를 투자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강사와의 만남에서 운 좋게도 

2호기 관련 매물 코칭을 받았던 자향튜터님을 만났고, 

‘원칙을 지켜 투자했지만 ’조금만 더 보태서 더 좋은 것 살걸 그랬나’하는 

아쉬움이 남는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튜터님께서 햇살님, 잘하셨어요. 원칙을 지키신 것 정말 잘하신 겁니다!’라고 

눈빛을 반짝이며 말씀해 주셔서 얼마나 위안이 되고 기뻤는지 모릅니다.

 

 

복기와 앞으로의 계획

 

 

  앞으로의 계획

종잣돈 열심히 모아가기

미모, 독서, 시세트래킹 습관 꾸준히 유지하기

수도권 앞마당 정복하기

주식 공부하기

월부 학교 가기

월부 환경안에 있기

 

 

 

더 나은 사람이 된다는 것

내집마련을 해보겠다고 들어온 월부에서 저는 참 많이도 성장했습니다.

부족한 임보도 임장도 독서도 많이 늘었습니다. 

무엇보다 삶을 대하는 태도가 많이 달라졌습니다.

예전의 저는 저 자신에 대한 확신이 부족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많이 의식했고, 잘하는 사람들과 비교하며 

‘나 너무 못하는 것 같은데...’

‘나는 왜 이것밖에 안 되지..’하며 좌절하는 날도 많았습니다. 

포기하고 싶고 용기가 나지 않을 때마다 잘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고 믿어주고 도와준 동료들과 튜터님들이 아니었다면 

지금 이 순간은 없었을 것 같습니다.

또, 각자의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묵묵히 최선을 다하시는 동료분들을 보며,

많이 반성했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제는 예전에는 하지 못했을 도전을 하고, 

모르는 것은 먼저 물어보고, 도움이 필요할 때는 

기꺼이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이제는 남과 비교하며 부족한 나를 탓하기보다 

어제보다 조금이라도 나아진 나 자신을 바라보고 만족할 줄 알게 되었습니다.

 

돈을 벌고 싶어서 시작한 공부였는데,

어느 순간 돌아보니 자산 뿐 아니라 사람으로서도 조금은 성장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의 자산보다도,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 

지금의 제 모습이 참 좋습니다. 

어쩌면 제가 월부에서 얻은 가장 큰 자산은 아파트도, 

돈도 아닌 ‘나도 할 수 있다’는 제 자신에 대한 믿음과 

그런 믿음을 갖게 해 준 동료들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수강생들에게

너바나님께서 마지막 강의 때 

‘여러분이 진심으로 잘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말을 듣고 저도 괜히 눈물이 났습니다. 

나는 왜 눈물이 났을까 생각해보니 

그 말이 ‘진심 같아서’였습니다. 

 

멀리 지방에서 새벽 버스 타고 와서 찜질방에서 쪽잠 자고 임장하시는 분들

몸이 아프심에도 불구하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독서하고 임보 쓰시는 분들 

나이가 많으심에도 내 상황 속에서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누구보다 열심히 하시는 분들

임장하느라 발이 까지고 물집이 잡혀도 견디며 묵묵히 임장하시는 분들

뱃속에 아이를 품고 단지 하나라도 보겠다고 임장하시는 분들

멀리 해외에서 임장을 못해 거리뷰로 임장하시는 분들

 

각자의 상황속에서 열심히 해 나가시는 수많은 수강생들을 보며 

아마도 그런 마음이 드시지 않았을까 짐작해보았습니다.

오늘도 묵묵히 걸어가시는 동료분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내가 걷는 그 발걸음이 때로는 무의미해 보일지라도, 

내가 투입하는 시간들이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눈에 보이지 않는 그 시간들이 쌓여 

결국에는 눈에 보이는 무언가를 만들어 낼 거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지치고 힘들지라도 

내딛는 걸음의 의미를 믿고 뚜벅뚜벅 걸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한분들

월부라는 곳을 만들어주신 너바나님 정말 감사합니다. 

월부가 아니었다면 가능하지 않았을 일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선한 영향력 나누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너바나님처럼 선한 영향력 나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흔들리고 불안할 때마다 방향성 제시해 주시는 너나위님 정말 감사합니다. 

너나위님의 말씀 덕분에 제가 불안하고 흔들릴 때마다 마음의 안정을 찾고,

 다시 할 수 있는 힘을 내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너나위님 말씀 새기고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강의를 통해 훌륭한 인사이트 나눠주신 권유디님 감사합니다.

 권유디님의 강의 덕분에 제가 1호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서울은 땅을 사는거다‘라는 말씀 믿고 

확신을 가지고 투자할 수 있었습니다. 

 

1호기 하고 투자 코칭해주셨던 밥잘님 감사합니다. 

그때 ‘햇살님, 곧 10억 달성 하실거에요!’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때만해도 정말 그렇게 되리라곤 상상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용기 주신 덕분에 자산재배치 하고 2호기까지 투자해서 

10억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실전반에서 만난 험블 튜터님께 감사합니다. 

첫 실전반에서 튜터님을 만나 참 많이 배우고, 

성장했던 것 같습니다. 강사와의 만남에서 다시 만나

정말 기뻤습니다. 제가 용기가 나지 않을 때 

할 수 있다고 용기 주신 덕분에 10억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구리 특강해 주셨던 진담 튜터님 감사합니다.

구리 특강에서 많은 인사이트 주시고 질의응답에서

하나하나 정성껏 답변해 주셔서 투자 방향을 잡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2호기 하고 진담 튜터님을

강사와의 만남에서 만날 수 있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전월세 특강을 해 주신 주우이 강사님께 감사합니다. 

덕분에 전월세 잘 구하는 방법을 알 수 있었고,

운 좋게도 임대사업자 물건을 만나

학군지 입성과 2호기 까지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매물코칭 해 주신 자향 튜터님께 감사합니다. 

강사와의 만남에서 자향 튜터님을 다시 만나 건

행운이었습니다. '원칙을 지켜 투자한 것

정말 잘했다'고 말씀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3개월 안에 꼭 실행해라 말씀해 주신 자모님 감사합니다.

1호기 하기 전에 강의에서 자모님이 3개월 안에는 무조건

실행하라고 말씀해주셔서 실행했고, 2호기 한 후에도

특강 오프라인에서 ‘저평가 된 것을 잘 샀다’고 말씀해주셔서

너무 안심되고 감사했습니다.

 

강사와의 만남에서 만난 인턴 튜터님께 감사합니다. 

인턴튜터님께서 처음으로 10억 달성한 것 알아봐주시고

10억 달성 후기 어서 쓰라고 말씀해 주셔서 쓸 수 

있었습니다. 인턴튜터님께서 알려주신 쌓아가는 것의 

중요성 새기고 잘 쌓아나가겠습니다.

 

강사와의 임장과 지투기에서 만난 재이리튜터님께 감사합니다.

강사와의 임장에서 함께 걸으며 여러 가지 인사이트 주시고,

지투기에서 다시 만났을 때 라이브강의에서 계속 이름 불러주셔서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덕분에 더 열심히 들었습니다.

 

새싹 시절 우수수강생으로 불러주신 양파링님께 감사합니다.

강의에서 우수수강생으로 이름 불러주셔서 '평소에

열심히 하면 누군가는 알아봐주는구나' 느끼고 더

열심히 했던 것 같습니다. 

 

실전반 이끌어 주시는 젠하 튜터님께 감사합니다. 

훌륭한 인사이트 나눠주시고 일정 관리 부터

마인드 케어까지 해 주시는 덕분에 실전반 생활을

너무나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10억 달성 축하해주시고

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열심히 해 주시는 실전반 제니즈님들께 감사합니다.

각자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우리 제니즈님들 덕분에 저도 덩달아 열심히 

하게 됩니다. 종강하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

벌써부터 아쉬울 만큼 즐거운 시간이고,

함께해서 기쁘고 참 감사합니다.

10억 달성기 빨리 쓰라고 데드라인 정해주시고

조원들 앞에서 공표해주셔서 늘어지지 않고 쓸 수 있었습니다. 

 

저를 믿어주고 응원해준 가족에게 감사합니다.

임장, 임보로 바쁠 때에도 늘 이해해주고 배려해준 남편에게 감사합니다.

엄마가 늘 바쁜데도 스스로 잘 해주는 딸에게 감사합니다.

가족의 배려와 사랑 덕분에 10억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만난 월부 강사님, 튜터님, 동료들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실전반 36기 1조, 지투기 34기2조, 열기반 91기39조
재테기13기23조, 서투기 30기19조, 실준반 72기 74조 
실전반33기13조, 실준반 71기 103조, 열중반 47기 52조
서투기 27기8조, 실준반 70기89조, 열기반87기50조
서투기 19기49조,신투기 3기9조, 서투기16기89조
실준반 58기 87조 등…

함께 했던 동료들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해주셔서 고맙고 참 감사합니다.
 

 

 

댓글 82

권유디creator badge
26.08.19 17:26

고정됨 | 햇살님 안녕하세요. 가족분들의 의심, 임장의 어려움까지 여러 고난이 있으셨을 텐데 끝까지 믿고 꾸준히 성장하며 결국 멋진 결과를 만들어내셨네요. 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열심히 달려오신 만큼 앞으로는 가족분들과 행복한 시간도 많이 보내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앞으로의 과정도 응원드립니다!

한가해보이creator badge
26.08.19 14:17

고정됨 | 햇살님 10억 달성 너무나 축하드려요. 그리고 정말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햇살님 꿈과 목표 응원드려요~

줴러미creator badge
26.08.19 14:11

고정됨 |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햇살님 :) 10억달성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원칙을 지키는 투자자로 앞으로의 여정도 응원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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