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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일정

[2021년 월부학교 여름학기 2주차] [수수르] 이번 강의주제가 서울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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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07.22
Hit. 30
선생님. 월부 멘토, 월부 튜터
수강차시. 월부학교 여름학기 2주차_써니님-3


시간이 흘러흘러 벌써 한달의 반이 흐르고 2강을 듣게 되었습니다.

써니써늬 튜터님께서 서울에 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아직은 서울에 앞마당이 있는것이 아니여서

지역을 제가 100% 흡수하지는 못했지만, 이번 강의에서 왜 서울을 주제로 강의해주셨지는 알것 같습니다.

 

지금 강의주제가 서울인 이유


서울,

누구나 사고싶어하고

누구나 살고싶어하고

누구나 좋아하는곳

 

구해줘 월부 또는 강의에서 너나위 멘토님께서 자주 말씀하시는 내용이

앞으로의 큰 로드맵은

강남에 깃발을 찍고 한걸음씩 나아가는것이라고

자주 말씀해 주십니다.

 

서울은 저에겐 그런 의미였습니다

앞으로 내가 언젠가 투자해야 할 곳.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된다면 너무 좋겠다!!!

 

딱 이정도의 의미였습니다.

모두가 생각하는 그런 정도의 크기

 

하지만 오늘 강의를 듣고

튜터님께서 지금 한참 고점인 서울이라는 지역을

왜 강의 주제로 꼽으셨는지 알것 같았습니다.

 

현재 서울은 대대로 내려오는 기출문제 족보와도 같은 의미여서

이것을 잘 기억하고 알고 있다면

다른 하락장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수 있을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마도

실력이 좋은 많은 투자자들이

서울지역에 대해서 많이 공부하고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서울에 대해서 공부하는 시간을 가져야 하고

차곡차곡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것보다 가장 중요한것은

시험을 보기 위해

그때까지는 투자자로 살아남아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접수를 해야 시험을 볼수 있으니까요.

 

접수를 하기까지 잘 버티도록 하겠습니다.

당장 그 기간이 오지는 않겠지만

하나씩 하다보면 어느새 시간이 흘러

그 순간이 올것이라고 믿습니다.

 

오늘 수업을 통해 배운

서울의 의미를 곱씹어보고

잘 살아남도록 하겠습니다.

 

행동하지 않는자, 저평가 절대 알 수없다.


매 수업마다 멘토님들과 튜터님들께서 꼭 해야할 행동지침에 대해서

세세하게 알려주십니다.

 

과연 나는 그것을 다 하고 있는것일까?? 크게 빠트리는것을 없는것 같은데.....

그렇다면 제대로 하고 있는것일까??? .................. 아무말 할 수 없습니다.............

 

시세트래킹은 예전부터 선배들과 튜터님들께서 꼭 해야한다고 하셔서

한달의 한번 주기로 가격을 트래킹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써니써늬 튜터님께서 접근하신 시세트래킹을 보며

제가 하고 있는것을 제대로 된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하고 있는 시세트래킹은 정말 1차원적인 범위였던것 같습니다.

그냥 금액을 쭉 나열해서 여기가 지금 올랐구나, 내렸구나, 보합이구나....

금액대별로 묶었을 때 단지 vs 단지로 보고 어?? 같은 금액이였나??? 그렇다면 여기가 낫겠다!!

정말 작은 범위내에서 비교하는 정도였던것 같아요.

 

튜터님께서 단계별로 방법을 알려주셨을 때 아 저렇게 폭넓게 하는 방법이 있구나.

저렇게 해야 정말로 지역별로 비교가 되겠다.

그래야만 저평가 여부를 찾을 수 있겠구나.

 

근데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리겠다.

하지만,

저평가 여부는 확실히 알 수 있겠다.

 

특히 시세그룹핑 충격적....

임보 쓸때마다 시세그룹핑을 하면서

왜 시세트래킹하면서 할 생각은 못했을까...

역시 연구를 해야 실력이 느는가 봅니다.

 

알려주신 정말 좋은 방법대로 벤치마킹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자존감


월부에 있으면서

자존감에 대해서 정말 많이 느끼고 생각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20대 사회 초년생을 지나

지금은 경력이 많이 쌓이고 후배들을 두고 있으면서

자존감에 대해서 잊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10여년만에

자존감에 대해서

그리고 자존감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월부를 통해 피부로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은

성장과 나눔이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특히나 나눔을 통해 자존감이 올라가는것은

결국은 나누는것이 아니라

나에게 누적을 하고 있는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아직 많은 나눔을 하고 있는것 같지는 않지만

자존감을 지키기위해서라도

많이 나누고 거기에서 기쁨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실력적인 부분, 마인드 부분까지

다양하게 그릇을 넓힐 수 있는 강의 준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의 남은 시간들도

성장하는 시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