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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일정

[열반스쿨 기초반 41기] 너바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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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07.30
Hit. 3,734
선생님. 너바나님
수강차시. 15년 부동산 투자를 하며 깨달은 것들

안녕하세요 너바나님,


3개월전, 너나위님의 유튜브를 보고 월부를 알게 되었고, 조급한 마음에 중급반을 먼저듣고 기초반을 뒤늦게 듣게 되면서, 가족과 시간을 맞춰 나란히 앉아 듣느라 강의를 지금에서야 다보았고, 후기도 많이 늦었습니다.


뭔가 얻어맞은 느낌입니다. 중급반 수업보다 더유익했습니다. 던저주신 공을 다받을수 있도록 정리를 잘해서 망각의 시간동안 되내이고 되내이겠습니다.


강의중요 내용들은 차치하고 강의내내 주변에 본받을 사람이 없는 사람들에게 시트지를 붙여가며 15년동안 부딪히고 깨지며 깨우치신 내용을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싶었습니다. 


저도 40대초로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데, 나이의 많고 적음에 관계없이, 배움의 많고 적음과 관계없이 정말 쓰레기들이 많은데 너바나님(너나위님도)께서 아낌없이 나눠주시는 마음에 저는 따라갈 수 없는 분들 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심을 다해 대하고 알려주어도 뒤돌아 욕하고 조롱하는 쓰레기들을 만나보지 못하신건, 그 보다 더 심한사람들을 만나보지 못하신 건 아니실텐데 말이죠^^; 아무튼, 5년뒤 1억을 만들 수 있는 실력을 쌓아나가는 동안 꼭 보답하겠습니다.


저는 월부 들어오기 전에도 투자는 평생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주식투자도했었고, 관련유투브, 책들도 시간을들여 들여다봤었습니다.(저는 잘못된 책 선정으로 손실을 봤습니다, 이제는 안합니다;) 그러다가 투자환경에 대한 이야기와, 고민을 이야기할 수있는 말이 통하는 메이트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성숙한 철학으로 서로의 진심어린 성공을 바래주고 같이 늙어가는 그런 메이트요. 이 정도 사회생활을 하면 잘맞는 사람은 이제는 알아 볼수있다고 생각하는데, 나이도 비슷한 너나위님과 잘맞을 것 같았습니다.(근데 실력이 너무높으시네요^^) 아무튼, 투자메이트를 만날 수 있는 월부환경을 만들어주신 점도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자꾸, 새벽이 다된 시간에 아무도 없는 공간에서 시트지 붙이시며 난감해 하시는, 인천 오피스텔에서 문전박대 당하시는 너바나님이 떠오릅니다. 그런 시행착오를 겪으시며 알아내신 비법을 아낌없이 알려주시는 모습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너바나님이 해피엔딩이셔서 너무 다행입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다음 강의에서는 실제로 뵙겠습니다. (광클을 해야해서 시간이 좀 걸릴지도 모릅니다)

항상 건강 챙기시고 (가족들, 특히 부모님들 모두 잘 챙기시고) 하루하루 행복하게 보내셔요.

그럼 월부에서 뵙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팀군(유승호)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