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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일정

[실전준비반] [실준22기 해밀30] 실전준비반 2강 전체후기 - '지역분석 및 임장의 모든 것 (A부터 Z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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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10.22
Hit. 12
선생님. 너나위, 코크드림
수강차시. 2-1. 부동산 입지가치 기준-1



안녕하세요.

실준 22기 해밀30입니다.

 

실전준비반 2주차에는 올 초 출산후

강의에 복귀해주신 방랑미쉘님이 강의해주셨고,

‘지역 분석 및 임장하는 법에 대하여 배웠습니다.

 


 

임장보고서를 쓰는 이유


 

예전에 강의후 뒷풀이 장소에서 한 수강자가

“임장보고서 안쓰고 호갱노노에서 필터링한

아파트로 사면 되지 않나요?”라는 질문에

 

“어떤 아파트 투자할지 선택하실 수 있나요?

순서를 나열하실 수 있나요?”

라고 되물어 보셨다고 합니다.

 

임장보고서를 왜 써야하는지에 대한 예로

2016년에 진행한 투자와 1년뒤 진행한 투자건에 대해서

투자결과를 비교해주셨습니다.

 

2017년도의 투자결과가 훨씬 좋았던 이유는

‘1년간 임장보고서 10개, 임장 100번, 매물 300개’

를 진행했기 때문입니다.

 

임장보고서를 작성하며 앞마당을 하나씩 늘려나갔고,

이는 비교평가를 가능하게 해주고,

우선순위를 정하여, 어떤 물건에 투자할지 선택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임장보고서를 왜 써야하고, 앞마당을 늘려나가는 것이

왜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임장보고서를 작성하는 것은 임장지역을

부동산 언어로 정리하여 앞마당으로 만드는 과정입니다.

앞마당이 아니면 투자하기 좋은 시기에도

좋은 물건은 보이지 않습니다.” (방랑미쉘님)

 

손품의 모든 것

 


임장보고서 작성에 필요한

“지역정보 작성 - 입지분석 - 시세분석”

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임장보고서를 처음 쓰다보니,

선배님들의 임장보고서를 보고 필요한 데이터를 찾아서

기계적으로 작성하기 바빴는데,

‘이 데이터가 왜 필요한지, 어떻게 해석하면 될지,

어느 부분이 중요한지’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지역분석 순서는 중요하지만,

초반에 지역분석에 너무 많은 시간을 쏟아서

현장을 못가면 안되니 자료를 만드는 시간은 줄여나가고,

그 시간에 투자와 연결되는 유의미한 행동들로

바꿔 나가야 한다고 해주셨습니다.

 

 

BM

 

임장보고서에 강의에서 배운 내용 적용하기

손품을 팔며 궁금한 점을 지속해서 고민해보기

현장에도 많이 갈 수 있도록, 지역분석에 너무 많은 시간을 쏟지 말기

가격과 입지를 매치시키는 연습을 하기

시세그룹핑 하기

 

 

"지역을 이해하고, 입지+시세를 파악한다면

투자하지 못할 지역은 없습니다" (방랑미쉘님)



발품의 모든 것

손품에서 정리한 내용을 현장에서 확인하는 것

 

 

발품에 필요한

“분위기 임장 - 전화임장 - 매물임장”을

구분하여 각 임장별로

어떻게 임장하고, 무엇을 봐야하는지 배웠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체크해야 할 것과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을

구분해서 알려주셨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무조건 현장 많이 가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임장은 직접 발로 걸어가며 입지와 시세를 기억해 보고,

손품 조사하면서 의문점이 생긴 것들을 임장하면서

답을 찾아볼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내가 알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

본질을 알고 임장을 해야 합니다.

만약 투자자의 관점에서 분임을 다녀왔다면,

“그동네 아파트 평단가가 2천만원 정도인데,

전세가율도 85% 이상이고 입지도 좋아서

투자해도 괜찮은 지역일거 같아.”

라고 설명할 줄을 알아야 한다고 해주셨습니다.

 

이 정도가 되지않으면, 그저 부동산에 관심있는 사람일 뿐

이라는 말에 뜨끔했고,

제 행동을 반성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임장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남의 기준에서도 프로페셔널한

투자자로 보일 수 있도록 고민해 나가겠습니다.

 


BM

 

‘프로페셔널한 투자자’로 보이기 위해 노력하기

단임용 체크리스트 수정하기

매물임장후 부동산 사장님과 1등 매물 뽑아보기

무조건 현장에 많이 가기

 


                                           "손품, 발품, 실전투자의 무한반복만이 

 투자를 지속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 (방랑미쉘님)


 강의듣고, 과제하고, 임장보고서까지 써야해서 부담이 되었는데,

첫 임장보고서에서는 배운것을 한번에 다 할 수 없다고,

나에게 필요한 1가지에 집중하여 하나씩만 하라고

얘기해주신 부분에서 용기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강의 마지막에는 엄마투자자라는 새로운 포지션 맡고 난후의

시간활용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셨는데요.

‘우선순위와 위임, 스케쥴링’을 통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하십니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방법을 고민하는 것과

‘할 수 있을까?'라고 고민에 머무는 것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어요.

마음만 먹고, 내가 행동만 하면 돼요. (방랑미쉘님)

 

저또한 워킹맘 투자자로 앞으로 힘든 일들도

많이 생기겠지만, 할 수 있다!라고 마음 먹고,

끝까지 살아남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강의해주신 방랑미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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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kimhyem2/222544752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