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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일정

[17년차 공인중개사가 알려주는 집 잘사는 방법] 자본 소득의 중요성을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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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11.03
Hit. 178
선생님. 부동산아저씨님
수강차시. 17년 경력 공인중개사가 알려주는 집 잘 사는 방법
제가 취업을 하고 얼마 안되었을때 일찍 출근하고 늦게 퇴근하는 날이

이어지던 어느날 밤늦게 터덜터덜 걸어가고 있었어요.

 

어두운 밤 반짝이는 건물을 보며.. 나는 이렇게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언젠가 나도 저런 집에서 살 수 있겠지? 하는 생각을 하며 힘들어도 버티자, 할 수 있다...

 

강한 사람이 이기는게 아니라 끝까지 견뎌내는 사람이 결국 강한 사람인거야..

혼자 되뇌이며 힘겨운 신입사원 시절을 보냈던것 같아요.

 

그렇게 십년이 지나고 결혼할 즈음 저는 십년전 그날과 같은 고민을 하며 길을 걷고 있더라구요.

이상하다.. 분명히 열심히 산것 같은데.. 집값은 너무 비싸고.. 집이 저렇게 많은데 왜 내집은 없을까?

내가 뭘 잘못 했나? 한다고 하는데 왜이리 사는게 매번 똑같지.. 하는 고민과 후회에 몸부림 쳤던것 같네요.

 

그러다 아이를 낳고 우연찮게 청약에 당첨되고 내년엔 입주를 앞두고 있는데요.

 

집 값이 계속 올라서 신기한 마음이 드는 한편

아이를 키우고 직장을 다니며 출퇴근 하면서 현재의 수준을 유지하기에는

새 아파트에 바로 입주하는건 좋은 선택이 아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월부에 알찬 경험담을 나눠주시고, 평범한 월급쟁이에서 자본소득을 만들어 나가신 분들의 글을 읽으면서,

아.. 나도 뭔가 달라져야 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고..

그러다가 김병권님의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집을 사는 목적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고,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한번 더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던것 같아요.

 

저도 현금 흐름을 만들고, 돈이 돈을 버는 구조를 만들어서 가족들과 더 행복하게 살고 싶네요.

좋은 강의 해주시고, 아낌 없는 말씀을 나눠주신 선생님과 월부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어쩌면 의미없어 보이는 작은 일일지라도 수 없는 점을 찍어서 선을 만들고 하나의 그림을 만들어 가는 것처럼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