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노출/비노출

강의일정

[완벽한 노후를 위한 연금 재테크 특강] 완벽한 노후를 위한 연금 재테크 특강 1-2강
5
Date. 2021.11.23
Hit. 57
선생님. 김성일님
수강차시. 내게 맞는 투자 방법은? (분산투자와 포트폴리오 설계 방법)

 연금저축 / 퇴직급여제도 / 개연퇴직연금(IRP)

첫째, 연금저축계좌

일정기간 납입 후 연금 형태로 인출할 경우 연금소득으로 과세되는 세제 혜택 금융상품으로

1) 연금저축보험 : 보험업법에 따라 허가 받는 보험쇠사에 체결하는 보험계약

2) 연금저축펀드/계좌 : 자본시장법에 따라 인가 받은 투자중개업자(증권)와 체결하는 집합 투자증권 중개계약

3) 연금저축신탁 : 자본시장법에 따라 인가 받은 신탁업자(은행)와 체결하는 신탁계약

위의 세가지로 분리 될 수 있으며 세액한도가 있기때문에 매년 연말정산을 받는 근로자는 꼭 연 400만원까지 가입해서

16.5%의 세액공제를 받는게 좋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위의 3가지중 증권회사에서 운용하는 연금저축펀드에 가입하는게 제일 좋다고 하시며

지금 가입된 상품이 증권사에서 운용하는게 아니라면 원금이 보전되지 않더라도 증권사에서 운용하는 연금저축펀드로

이관해서 운용하고 말씀해 주셨어요. 저도 빨리 증권사로

특히 연금저축은 과세이연과 저율과세가 있다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과세이연이란 세금은 납부를 연기시켜주는 건데요. 세금까지 복리로 운용되는 연금저축을 가입안할 이유가 없겠죠?

그리고 저율과세는 세금을 낮은 비율로 낮춰주는 거예요. 연금소득에 대한 세율은 3.3~5.5%으로 낮춰주는 거죠.

음...저희가 매년 연말정산으로 연금저축에 대해서 16.5%의 세액공제를 받기 때문에 나중에 연금소득을 수령할때

세금을 제하고 수령받게 되는데 이때 세금을 적게 책정해서 적은 세금은 제하고 저희가 수령받는 조건이기때문에

이 역시 나중에 받을 세금을 미리 복리로 운용하는 거라고 생각하면 되기 때문에 연금저축은 직장인이시라면

꼭 가입해서 운용하는게 좋다!!로 요약 할 수 있습니다.

둘째, 퇴직급여제도

퇴직연금제도는 근로자들의 노후 소득보장과 생활 안정을 위해 일정액을 따로 분리해서 보관하는 제도 인데요.

이 제도는 현재 회사가 직접 운용해 퇴직금을 불리는 DB형과 매년 퇴직금의 일정액 직원이 직접운용하는 DC형 두가지고 운용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김성일님은 DC형으로 본인이 직접 운용하는게 수익률이 훨씬 크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수익률 측면에서만 보면 DB형은 1% 수익률이고, DC형은 6%(예상)으로 운용될 수 있기 때문에 DC형을 추천해 주셨지만

저는 DB형이 더 좋다고 생각했어요.

퇴직금은 적립식으로 매년 급여인상분만큼 누적으로 쌓이게 되고 매년 DC형으로 운용하게 되면 매년 퇴직금을 수령하는 되는 꼴이라

퇴직일 마지막에 누적액은 내 근무년수 * 마지막 급여액이기 때문에 이 누적 지급액이 DC형으로 매년 지급된 퇴직금 + 예상 수익률보다

더 크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혹시나 이 부분에 대해서 다른 의견이 있으시면 수정 반영 하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개인형 퇴직연금

재직중에 근로자 개인이 개별로적으로 가입한 퇴직연금계좌를 말합니다.

퇴사시 퇴직급여를 계속 적립해서 운용 할 수 있고 퇴직연금제도 인데요.

연간 1800만원 납입, 최대 700만원까지 세액공제 대상(연금저축 가입시 연금저축액을 제함)인데요.

나중에 연금소득세를 납부하고 받게 되겠지만 이 역시 세액공제가 있기때문에

충분히 납입할 가치가 있는 연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 주택연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추가적으로 설명이 없으셨지만 간단히 설명을 덧붙이지자면

집을 소유했지만 소득이 없는 어르신들을 위해 평생 또는 일정기간 동안 안정적인 수입을 얻을 수 있도록 집을

담보로 맡기고 자기집에 살면서 매달 국가가 보증하는 연금을 받는 제도 입니다.

가입요건으로 부부중 1명이 만55세 이상, 부부중 1명이 대한민국 국민

부부기준 공시가격 등이 9억원 이하 주택 소유자

다주택자라도 합산가격이 공시가격 등이 9억원 이하면 가능

공시가격 등이 9억원 초과 2주택자는 3년이내 1주택 팔면 가능 합니다.

신청 순서로는 한국주택 금융공사에 보증심사 → 보증서 발급 → 금융기관에서 신청자에게 연금지급 순으로 이뤄지게 됩니다.

이렇게 4가지로 노후에 매월 500만원식 연금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배웠는데요.

이렇게 각각 운용하는 방법은 알겠어! 그럼 이 각각을 어떻게 운용해야되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2강, 3강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