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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일정

[월부멘토님 매물상담_10월] [주우이멘토님 매물코칭 후기] 성급함을 따뜻함으로 감싸주신 혜안 가득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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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11.23
Hit. 537
선생님. 월부멘토님
수강차시.



안녕하세요.

느리지만 오늘도 한걸음 앞으로 성장하는 명랑20입니다.

올해 5월 열반스쿨기초41기을 시작으로 월부에 입성해 실준반20기, 열중반10기, 내마반18기를 들으며

이제는 실전투자 수업인 실전반, 지투반을 듣고 월부학교에 입성하기를 염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기초반 수업을 들으며 자실로 임장하고 임보를 작성하며 임장보고서 3개, 중소도시 2곳이 앞마당이 되었습니다.

임장과 임보를 작성하다 보니 제가 지금 작성하는 임장 지역의 매매가가 나름(?) 저렴하며

해당 지역의 생활권이 정말 괜찮다구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매물임장을 진행 하고, 가장 괜찮다고 생각하는 단지의 매물을 확인하며 계속 수시로 시세를 확인하고 있었습니다.

싸고 괜찮다고 생각하는 단지는 바로바로 거래가 됐고 아 여기 정말 괜찮은데? 하고 연락을 하면 벌써

가계약금이 입금이 됐다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몇차례 진행을 하다 급매가 나왔다고 부사님에게 연락을 받았습니다.

금요일 연락을 받고 토요일 첫타임으로 예약을 하고 매물임장을 하였습니다.

R동 단지의 4층, 전망이 뚤려있고 4층이지만 뒷동에 비해

4층이나 높은 위치라 뒷동의 8층과도 같았고 관리 및 다른 여러가지가 모두 좋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말고 뒷타임에 계속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고 오늘 바로 나갈거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날 바로 가계약금을 입금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걱정이 되었죠.

1호기를...이렇게 하다니...매물문의 하고 사려고 했는데 ㅠ.ㅠ

내가 제대로 본거 맞나?

저평가 맞은거야?

앞뒤베란다, 화장실, 싱크대 다 확인했나?

뭘 놓쳤지?

계속 후회가 밀려왔습니다.

주말이라 매물문의로 진행하지 않고 덜컥 가계약금을 입금한것에 후회가 밀려왔습니다.

가계약금을 입금했지만 지금 제가 산 물건이 저평가가 맞는지 확신이 없어서 매물문의를 바로 의뢰했습니다.

매물문의는 월부닷컴 월부멘토님 매물상담으로 선결제 후

작성파일을 작성해서 송부하면 24시간내에 전화로 멘토님과 약20분간

매도 및 매수에 1건, 비교평가 대상 2개, 대해서만 문의를 하고 답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월급쟁이부자들입니다.
오늘(11/1) 11시20분 주우이멘토님과

매물코칭이 있습니다.

시간 괜찮으신가요? 준비 부탁드립니다~


11월 1일 오전 9시20분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옵니다.

전화를 받고나니 월급쟁이부자들의 직원분이셨습니다. 상기 안내처럼 안내를 받고 나니 심장이 두근두근합니다.

내가 뽑은 1등, 2등이 맞는건지 물어보는게 아닌 지르고 난 다음에 제가 한게 잘한건가요?를 물어보는....

잘못한 행동이라고 혼나지 않을까?

가계약금 포기하셔야 할거 같아요.

하실까봐.... 이런 저런 걱정을 하면 집에서 16개월 아이를 키우는 저는 빨리 아이를 재우려고 노력했고

11시17분 정말 기적적으로 둘째가 낮잠의 세계로 빠져버리고 11시20분 전화기가 울립니다.

 


아...이렇게 직접적으로 전화기 너머 목소리를 들으니 정말 연예인을 만나는 기분이었습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주우이멘토님 음성을 들이니 걱정되었던 마음을 조금은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너무 떨리는 마음을 진정시킬려고 노력하려고 했는데

그런 마음을 아셨던지 간단히 인사를 나누고 안부를 묻고 약간의 이야기로 긴장감을 풀어주셨습니다.

정말 이야기를 나누는데 어쩜....주우이멘토님의 착함이 수화기 너머로 들리는건 뭐죠?ㅠ.ㅠ

어쩜 이렇게 착한 사람이 있을 수 있을까? 하고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말씀 하시는거 하나하나가 너무 착함이 묻어나서 덩달아 행복해 지는 기분?

해맑은 아이를 보면 왜 저절로 미소가 나오잖아요. 그런 미소가 제 얼굴에 싸악...번지면서

순간 잠시나마 저의 질문을 잊고 주우이멘토님의 음성에 잠시 빠져 있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네, 제 앞마당중에서 생활권대비 가격이 저렴한거 같았고 매물임장을 계속 하고 있었는데

싸고 괜찮다고 생각한 물건은 하루, 이틀 사이에 바로바로 계약이 되고, 이 물건도 다른 물건대비 저렴해서 바로

나갈거 같아서요 ㅠ.ㅠ

가계약금을 포기해야 할까요?

 

가계약금을 포기할 정도는 아니예요.

지금 해당지역의 가격이 저렴한 편이기때문에 가계약금은 포기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지금 싸게 물건을 매수 하셨으니깐 나중에 조금 싸게 매도하시면 되세요.

하지만 앞으로 앞마당을 넓혀 나가시면서 1호기 투자를 후회하실수 있지만 그러지 마세요.

지금 전세를 싸게 놓으셨고 2년뒤 회수 하시면 되시니깐 큰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꾸준히 앞마당을 넓히고 1년에 1채씩 매수하시면 되세요.

투자금이 조금 있으시니 6개월 1채씩 매수하셔도 되시겠어요~

계속 임장 나가시고 임보쓰시고 하시다 보면 저절로 알 수 있으실 거예요.

 


땅의 가치를 정확히 하셔야 해요.

A지역의 단지와 B지역의 단지가 가격이 똑같아요.

생활권 및 단지연식은 B지역이 좋지만 땅만 놓고 보면 어느지역의 땅값이 비쌀까요?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비교하면서 어디에 가치를 우선시 해야 하는지 정확히 아셔야 합니다.

 

-> 땅의 가치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었던 부분이예요.

저의 앞마당으로 비교평가가 아닌 다른 지역의 비교평가를 해주시며 정말 부린이 같은 저에게

세세하고 자세히 설명해 주시는데....정말 이해가 잘가게 자세히 설명해 주셨어요.

제가 공부가 많이 됐었더라면 더 자세히 물어보고 다른 부분까지도 이해 할 수 있었을텐데

아는만큼 보인다고 아는게 없는 저는 좋은 질문을 할 수 있었지만 그러지 못했고,

이상한 저의 질문에도 정말 많은 부분을 설명해 주시려고 노력하신 주우이멘토님의 설명을 들으며

아 정말 공부를 많이해야 겠구나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많이 부족한 저에게 자세하게 설명해 주신 주우이멘토님 너무 감사합니다.

공부를 많이 해서 다음 매물코칭때는 조금 더 성장한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게 노력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투자를 목표로 하세요


앞마당끼리의 비교평가가 필수예요.

해당 지역이 다른 비슷한 지역대비 현재 저평가인지를 정확하게 판단하려면

비교평가가 지역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앞마당이 정말 중요한 거예요.

비교평가하지 않고 그 지역이 싸다고 매수를 하게 되면 정확한 본질을 파악할 수 없습니다.

A지역은 B지역의 바로미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두지역 모두를 가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비교평가 하는 능력을 키우셔야 해요.

 

-> 정말 많이 들었던 말이죠? 비교평가!

이렇게 강의에서 수백번 듣던 말인데 내가 알고 앞마당과 현장에서 비교평가를 하려고 하니 막막한 기분...

이렇게 비교평가 하는게 맞는건가?

어떻게 비교평가 해야 하는거지?

정말 제대로 알 수 없던 것을 현장에서 발로 걸으면서 하나하나 체득하다 보면

저절로 알게 된다고 일캐워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모든것의 정답은 현장에 있고 현장에 나갈 수 있게 임장을 계속 해야 한다고 말씀해 주시면서 격려해주셨습니다.

 


 

이렇게 저의 눈높이에 맞춰서 계속 설명해주시고

가르쳐 주시기보면 스스로 알게끔 질문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는데...

제대로 알고 있는게 없는 저는 이런 질문을 해도 되나? 싶어서 평이한 질문만을 했는데요.

스스로 성장할 수 있게 질문의 가치를 높게 평가한다고 강의에서 말씀해 주신 주우이멘토님의 말씀이 생각이 났습니다.

 

스스로 학습하고 성장하여 발전하는 것.

이것에 월부의 방식이고 주우이멘토님의 철학(?)인거 같이 계속 질문을 유도하시며

많이 알려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에서 정말 감동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지난주에는 강의가 계속 있으셔서 지난주 7일동안 7시간밖에 주무시지 못하셨다고 해요.

너바나님의 과제우수자 모음에서 주우이멘토님을 칭찬하셨던 적이 있으신데요.

강의를 준비하기 위해 새벽2시에 출근해서 강의를 준비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너바나님도 정말 노력을 많이 하는 사람인데 주우이멘토님처럼 정말 노력하는 사람은 본 적 이 없다고 하시며

이렇게 성공한 사람들도 노력하는데 우리들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냐고 반문하신 적이 있으셨어요.

정말 저를 반성하게 되는 시간이었는데...

주우이멘토님과 통화를 하면서도 매물코칭 말고도 마음을 다시 다잡을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전화하는 내내 상대방을 배려하고 혹여나 상처 받지 않을까 세심하게 하나하나 설명해주시며

부린이 같의 저의 대답과 질문도 여유로운 웃음으로 승화시키며 하나하나 알려주신 주우이멘토님 너무 감사합니다.

전화통화 한것만으로도 영광인데 많은 가르침주시고 좋은 방향으로 안내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그리고 1호기를 막 지른감이 있는데 나름 그래도 가계약금 포기 않고 계약 할 수 있는 물건이라고 하셔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전화 통화를 끝낸뒤 정말 두발 편히 뻗고 잘 수 있어서 정말 기쁜 하루 였어요.

오늘 처음으로 남편과 공동명의고 1호기 계약을 하고 왔고, 아직까지 잔금과 세입자와의 승계여부가 있지만

이렇게 월부생활 5개월만에 1호기를 경험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가슴 벅찬 순간입니다.

저처럼 혹시나 매수시에 내가 잘한 선택이 맞는지 의문이 드신다면 꼭 매물신청의뢰하시고 문의해 보세요.

월부에 계시는 수많은 멘토분들이 좋은 혜안을 주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