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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일정

[월부멘토님 투자상담_11월] [주우이 멘토님 투자코칭 후기 삼부시] 지독한 노력..훈련...반복!! 그럼 35억 할 수 있어요!!(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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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11.26
Hit. 52
선생님. 월부멘토님
수강차시. 네이버폼 링크 (꼭 작성해주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삼부시라고 합니다.



오늘은 11월 투자코칭 받은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현재 저의 상황은...

 

1. 지투 광탈하고 너무 막막함

2. 2달째 이어온 자실에 약간(?) 나태해짐

3. 그 동안 투자한 물건 중 반정도가 대량의 공급이 있는 곳에 있어서 엄청 불안함

결론은,,,,,

 

 

두.려.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던 중에 신청한 투자코칭이었습니다.

 

운이 좋게 주우이멘토님과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처음가 본 월부 사무실은 너무 산뜻했어요!!

 

아무도 저를 못보셨겠지만 ㅋㅋㅋㅋㅋ

저는 너바나 멘토님도 뵙고

너나위 멘토님도 뵙고

유진아빠 멘토님도 뵈었습니다

 

다들 책을 책상에 한가득 쌓아 두시요 열일하고 계시더라구요.

 

(삼실에 누가 오는지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집중하고 계셔서 다들 너무 멋있었습니다~:)

숨은 곳에서 멘토님들은 우리에게 나눠줄 것을 항상 열심히 준비하고 계시구나 생각에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마음이 많이 들었습니다.



 

삼부시님 반갑습니다^^......(멘토님 저를 아세요??)


 

월부에는 기라성 같은 분들이 많습니다.

 

투자를 잘하시는 분

매일 미모를 하시는 분

매일 루틴을 지키시고 좋은 글 공유해주시는 분

좋은 경험 나눠주시는 분

댓글로 항상 힘내라고 응원해주시는 분

임보를 잘 쓰시는 분

글을 잘 쓰시는 분

저는 그 무엇에도 속하지 않습니다.

 

생각해보니 받기만 한 것 같네요.

 

항상 너무너무 수업을 듣고 싶지만

내 맘같지 않은 손으로 수업이 되면 너무 기쁜 마음에 한달동안 열심이 달렸다가

못들으면 자실을 근근히 하면서

월부에서 나도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마음만

크게 품으면서 조용히 생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첫인사에서 멘토님이 저를 삼부시님 안녕하세요

하면서 저를 알은체 해주셔서 너무 놀랐습니다.

"저를 아세요?"

"그럼요"

너무 막막함 끝에 찾아온 곳이라 그 인사가 더욱 반가웠습니다.

월부에서 저를 알고 있다는 누군가를 만난 것만으로도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힘이 났습니다.

그렇게 상담이 시작되었습니다.

 

35억 5천의 목표를 이루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독하게 노력해서 실력을 쌓으셔야 해요.

 



저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오래 회사를 다니기가 힘들어진 상황입니다

그래서 제주바다 튜터님께 배운 1억 만들기 시스템이 절실했고

나름대로 총 전세금과 투자챗수를 계산해서 시나리오를 세웠습니다

 

거기에는 제 실거주집, 병원비, 아이가 대학가기전과 후의 생활비, 현재 저희 가족의 생활비 등등

최대한 상세하게 작성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제주바다 튜터님 특강에서 많이 배웠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감사합니다.

많이 배우고 특강 후기 안쓰고 도망가서 죄송해요 ㅠㅠ)



 

그림1.jpg

 

 



주우이 멘토님은 보시고

 

"이대로 하시면 될 것 같아요. 35억 이루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렇게 해보시는 건 정말 잘 하셨어요.

실거주집 O억, OO세 은퇴 모두 적당한 것 같아요.

현재 자산이 O억 정도이니 못이루실 목표가 아닌 것 같습니다"

 

저는 이말을 듣는 순간 너무 기뻤습니다.

불안감이 많이 걷히면서 제가 맞는 길을 가고 있구나

이대로 가면 되는구나 하는 생각에

안도감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삼부시님 이렇게 되려면 1년에 O억은 모으셔야 하잖아요?

그럼 진짜 열심히 하셔야 해요. 꾸준이 하는게 정말 중요해요."

그럼 진짜 열심히 하셔야 해요. 꾸준이 하는게 정말 중요해요."

그럼 진짜 열심히 하셔야 해요. 꾸준이 하는게 정말 중요해요."

그럼 진짜 열심히 하셔야 해요. 꾸준이 하는게 정말 중요해요."

그럼 진짜 열심히 하셔야 해요. 꾸준이 하는게 정말 중요해요."


이말은 듣는 순간...잠깐 생각이 멈칫하면서 저번주에 제가 살아왔던 시간들이 생각났습니다.

시간이 없다고 절실하다고 하면서 그 절실한만큼 정말 열심히 했나 생각해보면 부끄러웠습니다.

그렇게 하면 될 수 있다고 저 멀리서 손을 흔들고 계신데

나는 자꾸 다른 방향을 보면서 쉬고 있는건 아닌가?

애써 모른체 하면서 조금 힘들다고 주저 앉아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어리광을 부렸다는 생각이 들어서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못한 투자는 없으신 것 같아요. 하지만 조금 아쉬워요.




저는 작년에 월부에 와서 내집마련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너무너무 미치도록 1호기를 갖고 싶었습니다.

 

같이 수업을 들었던 동료들의 1호기 소식은 저를 더더더 조급하게 했습니다

(좋은 경험담 나눔해주셨는데 생각해보니 왜 그렇게 조급했는지....)

그래서 실전반과 지투반을 통해서 여러번 지방 임장을 했었는데

그 좋은 곳들은 다 놓아두고 엉뚱한 곳에 가서 1호기를 했습니다

 

"이 정도면 OO에 투자한 사람들 중에 월부에서는 최초투자 같아요"

"이때 좋은 곳도 많았는데 아쉬워요 ^^;;;;;"

 

지금 생각해보면 더 좋은 곳도 많았는데 조급함 때문에 이런 투자를 하다니

곰곰히 생각해보면 제가 보는 시야도 너무 좁았고 앞마당도 너무 적었는데

마음만 급하고 투자금에만 꽂혀있었던 것 같습니다.

 

작년에 처음 시행된 취득세 중과제도로

취득세를 내지 않는 비규제 지역에 투자해야 겠다는 생각이 너무 강했습니다.

그래서 주변을 아무것도 못본거죠.

정말 사는 것은 쉽습니다. 

이렇게 급하게 한 1호기가 대량의 공급이 예정된 지역이라 지금은 더 불안했습니다.

하지만 멘토님은 괜찮은 것 같다고 더 가지고 가셔도 될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결과는 다행이지만....마음은 많이 쓰렸습니다.

(특히 배우자에게 너무 미안했습니다.

저를 믿고 혼자 가사와 육아를 하면서 저를 도와줬는데

제가 실력이 부족해서 이런 실수를 한 것 같아 자책감이 많이 들었습니다.)

 

왜 아파트 비교평가를 할때 앞마당의 갯수가 절대적으로 중요한지,

통찰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게되었습니다

아래는 제가 가지고 있는 앞마당과 저의 1호기를 비교하였습니다

왼쪽 앞마당은 당시 규제지역이기 때문에 취득세를 2700만원 정도 더 냈어야 합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취득세를 내너라도 승자입니다.

 

제가 좀더 통잘력이 있거나 앞마당 갯수가 많았다면 오른쪽 아니라 왼쪽을 했겠죠.

(이제 너나위멘토님이 항상 강조하시는 비교평가인데 몰랐습니다 ㅠㅠ

하지만, 다시는 이런 실수를 하지 않게 더 열심히 임장하고 더 열심히 공부하려고 합니다.)



그림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