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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일정

[월부멘토님 투자상담_11월] [주우이 멘토님 투자코칭 후기 삼부시] 지독한 노력..훈련...반복!! 그럼 35억 할 수 있어요!!(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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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11.26
Hit. 73
선생님. 월부멘토님
수강차시. 네이버폼 링크 (꼭 작성해주셔야 합니다!)

저는 수업이 없었어요 하지만 목표가 있기 때문에 했어요. 삼부시님도 중요한 목표가 있잖아요~!!




저의 손은 느립니다.

(급고백 ㅋㅋㅋㅋ)

처음에는 내가 절실한 마음이 없어서 그렇구나 자책을 했고

연습도 했습니다.

 

저의 연습이 부족해서였던지 잘 안되더라구요.

지금도 일주일이면 3~4번의 연습을 하지만 여전히 다른 분들보다 느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월부학교, 지투반, 실전반 광클하는 순간에는

심장이 밖으로 튀어나올 것 같고

안떨리던 손도 덜덜덜 떨립니다.

 

그리고 붙은 날이면 혼자서 방방뛰면서 좋아하고

떨어진 날이면 2~3일씩 그 충격이 가더라구요.

이번에도 수업에 떨어지고 너무 멍했습니다.

 

혼자 잘하지는 못하는 저를 알기때문에 어떻게든 월부 환경안에 들어가고 싶었는데

마음대로 안되니 답답하기만 했습니다.

 

주우이 멘토님이 물어보셨어요~

 

"삼부시님 월부하면서 힘든게 있어요? 어떤 점이 어려워요?"

"저는 광클이요....이번에도 떨어지고 힘들었어요.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대로 월부학교도 계속 못가면 어쩌죠?

괜찮을까요?"

" 네 그럼요 괜찮아요!! ^^"

 

주우이멘토님 특유의 따뜻한 미소를 지으면서 말씀해주시더라구요

저는 수업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계속했습니다.

왜냐면 목표가 있었어요.

혼자 하면 내가 실력이 느는지 아닌지 몰라서 너무 답답하죠?

그리고 물어볼 것이 없어서 답답하시죠?

저도 그랬어요

하지만....

실력은 앞마당이 늘어날때마다 실력이 늘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앞마당 늘어나는데 왜 실력이 늘지 않겠어요~

그리고 물어볼 곳이 없을 때는 오픈톡방 질의응답을 적극 활용해보세요.

그리고

삼부시님은 중요한 목표가 있잖아요?

 

(몇년뒤에는 자발적 퇴직 vs 강제적 퇴직 이 기로에 설 것 같은게 현재 저의 상황입니다)

항상 지금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서 최선을 다하라고 배우면서도

그냥 광탈이라는 그 막막함만 끌어안은채 앞으로 나가지도 뒤로 물러서지도 못하고

그래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짜피 수업을 들을 수 있거나 없거나 저는 해야하는 목표가 있는데

상황에만 매몰된채 허우적 거렸나 봅니다.

 

앞으로도 수업을 듣지 못해서 가끔은 답답할테고

어떤 날은 게을러 질때도 있을때도 있을테고

가족들에게 일이 있어서 못할수도 있고

제가 아파서 지속하기 힘든날도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지금처럼 남들보다 많이 느릴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한테 목표가 있으니 매일매일 새기면서 어떤날은 열심히 하지 못해도

하루도 투자공부를 하지 않은 날은 없게 하자. 계획을 바꾸었습니다.


그림3.JPG



 

 

너무 감사합니다. 목표를 이루는 날 꼭 다시 뵙고 싶습니다.


코칭을 다녀와서 주우이 멘토님 조언대로 투자 시나리오도 수정하고

코칭 받으면서 한 메모를 되새기다 보니 어떻게 해야 할지 길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있으면 안되겠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겠다.

머리속에 구름이 걷히고

전진할 힘이 생겼습니다.

목표를 항상 쓰면서도

이게 정말 될까?

이렇게 하면 된다고 하시니 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정말 믿고 해보려고 합니다.

점심시간까지

좋은 이야기 많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멘토님 말씀대로 지독하게 꾸준히 실력을 쌓아서 멘토님 같은 투자자로 성장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