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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일정

[월부멘토님 투자상담_11월] 지난 1년의 월부생활과 앞으로의 투자활동을 재정비하는 든든한 국밥같은 시간(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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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11.26
Hit. 94
선생님. 월부멘토님
수강차시.

4. OO가 하고 싶어요

 

제겐 취미생활이자 잘하고 싶은 욕심이 있는 운동이 있습니다.

그것은 농구였고,

취업하기위해 1년간 운동을 내려놓고

취업하자마자 농구PT를 받을만큼 좋아합니다.

 

경제적자유도 꿈이지만

대외적으로는 팀원들과 꾸준히 연습을하며 시합에 나가 우승하는게 목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약 4년간 매주 2회이상 팀연습에 참여하며 꾸준히 운동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월부를 시작하고 나서

주말에 임장을 가야하기때문에

자연스럽게 참여가 어려워졌습니다.

 

어렵게 얻은 지투반 수강권과 이어 먼지역 자실로 두달의 시간을 보내며 자연스럽게 운동 참여도가 떨어졌습니다.

그로인해 팀원들과 코치님과의 서운함을 느낄 수 있었고 저도 잘하고 싶은 욕심이 있기 때문에 내려놓기가 어려웠습니다.

이런 고민을 털어놓다 멘토님이 이렇게 질문을 하셨습니다.

의자에는 네개의 다리가 떠받치는데 파랑새님에게 가장 짧은 것은 무엇인가요?



아!!!!!!!!! 투자입니다.

농구는 꾸준히 해왔기에 아직 실력은 부족하지만

상대적으로 관리의 영역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금 제가 더 채워야하는 건 투자입니다.

 

열중반 필독서인 원씽을 읽으면서도

경제적 자유를 위해 지금 해야할 단 하나!를 깨닫지 못하다니 반성합니다.

제가 겪은 어려움은 농구였지만

다른분들에겐 연애, 결혼, 관계 등이 다양한 고민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무엇이든 선택할 때 우선순위가 있다.

그걸로 인해 얻어지는 이익을 생각해보면 답이 나옵니다.

양파링멘토님

 

농구가 하고싶어요가 아닌

투자를 '잘' 하고싶어요 로

바뀔 수 있도록 다시 재정비해서

꾸준히 노력해보겠습니다

 

아직 1호기를 하지 않아서 내겐 투자코칭은 사치아닐까?

고민하시는 분들에게도 투자코칭을 추천드립니다.

개인에 맞는 투자방향성을 잡을 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주어진 40분의 시간을 넘어

1시간동안 코칭해주신

양파링멘토님

 

오후 일정과 맛집 챙겨주시는 섬세함 덕분에

코칭 후 든든한 국밥으로

허기를 채울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