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았던 점
신청자가 많아서 안 될 거라 생각했는데
며칠 후 바로 최동호 중개사님과 연락이 됐습니다.
일하면서 매물 확인, 연락, 임장 약속 잡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았는데
제가 할 일을 많이 대신해 주셨어요.
매물 보러 가서도 혼자였다면 놓쳤을 부분 꼼꼼하게 잘 봐주셨고,
그 과정에서 저도 많이 배웠습니다!
볼 수 있는 매물이 많았다면 배움의 시간이 더 길었을 텐데 그게 참 아쉽네요ㅎ
매물이 하루가 다르게 빠져나가는 상황이라 마음이 더 급했는데요.
현장에서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조언해 주시고
제 결정에 확신을 가질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내향인이라 부동산 사장님들을 대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였는데
제 편에서 적극적으로 소통도 잘 해주셨어요!
결정적으로 최동호 중개사님이 금액 네고를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했답니다.
그래서 '그냥 구경이나 하자' 하고 갔던 집 계약까지 진행할 수 있었어요.
중도금과 잔금이라는 큰 산이 남았는데
이 과정도 함께 잘 마무리할 수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