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서와 강의 내용을 '실천'하여 '부자'가 되는 길을 걷고 있는 실천 부자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 낮에 당산삼성래미안, 당산현대5차, 당산삼성2차, 당산진로를 돌아보고 부동산 소장님과 함께 3개 단지의 매물을 보고 왔습니다.
2,9호선 초역세권, 당산의 구축 대장 단지. 역과 가까운 단지에서는 전철 소리도 간간이 들리지만 큰 편은 아님. 당산역과 인근은 북적북적하지만 단지 안에 들어오면 조용함. 조경이 우수하며 나무들도 자연스레 우거져 있음. 20년 넘은 아파트이지만 관리 잘 됨.
20평대는 없고 33평부터 시작.
당산역과 영등포구청역 사이의 더블역세권. 두 역과의 거리가 멀지 않았음. 2,5,9호선 모두 이용 가능.
오래된 단지이긴 하나 지하주차장과 아파트 엘베가 서로 연결되어 있었음. (영등포삼환, 삼성진로 등) 대개 구축이면 지하주차장이 따로 있는데 당산동 주변 구축들은 지하주차장과 엘베가 연결되어 있었고, 심지어 현대5차의 경우, 지상주차장이 없고 주차는 모두 지하에 함.(시대를 앞서 간 아파트단지!!!!) 매물임장도 진행하였다.
단지수가 적은 편. 주변에 음식점들이 있고, 영등포구청역이 매우 가깝다. 래미안, 현대5차 등등의 단지들과는 살짝 떨어져 있는 게 아쉽지만 생활권이 나뉘어질 정도는 아니라고 본다. 2,5호선은 매우 쉽게 이용가능하며, 2,9호선의 당산역까지도 걸어가 본 결과 10분 내에 주파 가능하다!!!! 매물임장도 진행하였다.
당산 진로
매물만 보고 미처 단지임장은 못해 봄. 영등포구청역과 문래역 사이에 위치해 있고, 두 역을 이용하기도 매우 편하다. 강남까지 가는 시간은 당산역보다 오히려 시간이 적게 걸린다. 강남, 여의도, 시청 업무지구까지 편하게 이용가능하다. 나홀로 아파트이긴 하지만 주변 분위기가 그다지 낙후되거나 하지 않고 지식산업단지나 큰 빌딩이 많다. 홈플러스와 문래역 근린공원도 이용하기 편하다. 나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데, 부동산 사장님은 그렇게 추천안하시는 듯... 매물임장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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