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주변을 직접 걸었을 때는 웅장한 울타리에 둘러싸여 있는 성벽 주변을 걷는 느낌이었다. 약간 높은 언덕에 위치한 곳이라 차량으로 진입해야만 할 것 같은 느낌을 주었고, 출입문에는 배달의민*같은 곳에서 방문한 배달기사는 오토바이를 끌고 단지 내에 들어갈 수 없었으며 일요일에도 학원에서 라이딩을 하러 오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고급스러운 자재로 만든 외관들이 곳곳에 보였고, 사람들은 한적하게 단지 내에 갖춰진 환경에서 운동을 하고 휴식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대형 리조트 같은 휴게 시설이 많이 보였고 나도 그곳에서 쉬었는데 그냥 여기서 살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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