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당 가능한 예산 +- 20%으로 두고 계산.
남편/아내 출퇴근 최대한 중간지점 역세권 위주로 선별.
생각지못한 2급지에도 예산안에 단지가 나와서 해당단지 궁금해짐
예상은 했으나.. 현실직인 나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는 시간이 되었다.
(서울에서 신축 살고 싶은 욕심은 잠시 내려두기로..^^)
댓글
297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297]신혼2년차,일명<폭탄 맞은 집>에 내집마련한 SSUL.(feat.내집마련기초반/내집마련중급반)
[297] - 2024년 중 가장 특별한날이었다!<강사와의 만남> 후기
광명시 3주차 임장보고서 [실전준비반 55기 78조 7전 8기로 광명뽀개조 297]
내집마련월부기
25.07.12
167,827
51
월동여지도
25.07.19
68,384
24
월부Editor
25.06.26
105,227
25
25.07.14
21,173
25.08.01
78,676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