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신히 자정 되기 전이다.
아파트 찾기까지는 아직 못하고
우선 예산 확인까지.
이번 주말에 꼭 아파트 찾아야지.
확실히 내 집이라고 생각하고
예산과 아파트를 찾아보려니 몰입이 더 잘되긴 한다.
재밌네. 한발 더 가기 위해 지출을 줄여야 함을 확실히 느낌.
난 아직 김밥이 좋다. 김밥이 싫어질때까지.
잘 정리해서 배우자에게 브리핑해야지. 보험 정리하라고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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