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mileTrader입니다.
내마기 1기를 시작하면서부터 걱정하던 문제가 있었는데, 그것은 가지고 있는 빌라들을
팔것이냐 말것이냐 였습니다.
그런데 그 강의듣는 와중에 계약이 되었고 지금은 어느정도 예산으로 봐야하나 고민하면서 과제를 하게 되었죠
1주차 단지선택때 막연하게 생각하던 것을 확장하여 각 단지별 필요자금 및 거리 주변학군 갭차이 등을
하면 할수록 좀 더 많은 동네를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자모님도 강조하신 부분)
그래서 여러 동네를 찾은 후 다음달에는 가계약금을 넣고 11월에 본계약을 하는 일정으로 진행코자 합니다.
준비하는 과정에서 조원들과 임장도 다닐 계획이구요 ㅎㅎㅎ
좋은 선택해서 2년뒤에 그리고 그 이후에도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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