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내 예산으로는 희망지역에서 구축밖에 못 가는데 삶의 질은 어떡하지ㅠㅠㅠ 조금 벗어나면 연식이 확 올라가던데.......라는 생각이 들 찰나......
-> 목표를 낮출게 아니라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내 행동을 어떻게 변화시킬지를 먼저 생각하자! 라며 스스로 반성.
ㅇ지도볼때 평면도로 동서남북 위치, 방향파악만 했었는데, 구체적으로 어느 아파트에서 회사까지 어떤 경로로 가야하는지 찾아보다보니, 이 아파트가 싼건 이유가 있구나ㅡ하고 보이는 곳들이 있었다. 특히 산많은 동네는 교통이 어후......
ㅇ문래동 지역에는 (내 예산 범위 필터를 걸었을 때) 대단지는 많이 안 보이고 300~600세대 혹은 더 작은 규모 단지 아파트들이 많다. 왜인가?!
ㅇ현실과 이상의 간극을 인정하지 못하고 과제하는데 한참 걸렸다.
현재 저축하는 방식, 카드쓰는 방식, 보험....... 다시 생각해볼 것이 한두개가 아니다.
ㅇ지금 집이랑 비슷한 인프라, 시설 등을 누리면서 지역을 옮기려면 얼마나 필요할지도 찾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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