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지부터 새로 리스트업 하여 입지 분석을 해 보았습니다.
이렇게 지역을 정하였고, 2강에서 자음과 모음님께서 보여주셨던 방식대로 분석 해 보았습니다.
지금까지 진짜 가고싶다고 생각했던 곳이 분석상으로는 예상 외로 하위권에 머물렀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지역이 2순위였습니다.
편협한 시각에서 벗어나 일주일에 한번 이상 꾸준히 새로운 매물을 분석하면서 자료를 차곡차곡 모아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댓글
돔베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너나위
25.03.26
21,931
138
25.03.22
17,812
390
월부Editor
25.03.18
17,825
36
월동여지도
25.03.19
30,775
33
25.03.14
54,288
30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