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 기초반] 1강 내집마련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강의를 수강하고 있는 에리카 입니다.

 

우선, 과제에 앞서 제 예산 현황을 확인하고, 미혼이라 함께 자산을 모을 가능성도 아직은 없어서, 재테크와 자산 키우기가 아주 시급함을 깨달았습니다. (뒷골이 땡기지만, 현실을 직시하니 눈이 번쩍 뜨여집니다)

 

현재 경남 김해에 거주중인데, 제 직업상 경남 전체 인사 이동이 가능합니다. 그래도 김해, 양산, 창원 이정도로만 생각을 하고 있고, 부모님과는 함께 살진 않지만, 만약 내집을 마련한다면 근처에 살아야 하는 것도 아니고, 배우자도 아직 없어서 어느 지역에 거주하는 것이 저에게 맞는 것인가부터를 결정하고 생각해보는 것이 과제의 첫 해결관문이었습니다. 일단 현주 거주하는 김해를 중심으로 과제를 수행하고자 하였습니다.

 

네이버 부동산 지도를 이용해 아파트들을 보고 있자니, 그냥 어떤 기준을 고려하지 않고, 제가 자주 이용하는 편의시설과의 입지를 고려한 지역을 보니, 현재 있는 아파트들은 거의 구축에, 신규로 생길 아파트는 현재 제 예산으로는 불가능한 수준입니다. 과제를 하며, 아파트들을 보고 학군을 보며 정말 충격받았고, 구축 아파트가 많고, 학군 정보를 보니 대부분이 6학급 정도에 150-180명 수준의 1학년 학생수가 있는 걸 보고….도대체 나는 이런 곳에서 내집을 구입해 사는 것이 맞나 생각이 들며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김해에서 신축 아파트가 있는 곳을 보니, 그래도 초등학교 학생수가 월등히 많은 것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그런 곳은, 현재 제 예산으로는 힘든 곳이었습니다.

 

  • 드림하우스: 현재 예산이 턱없이 부족하여 드림하우스를 선정해보지 못했습니다.
  • 내 예산 계산해보기: 아, 정말 정신차리고 돈을 모으는 습관을 들이고, 악착같이 아끼고, 재테크 공부를 하며, 제2의 월급을 얼른 만들어야 가능하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 돈을 조금 모았을 때 가능한  아파트

    - 강의에서 지방은 10년 이내 신축아파트를 구매하라셔서, 보았더니, 현직장에서 가까운 곳에 있었고 예산이 턱없이 부족하여, 난감한 상황입니다. 그래도 첨부하여봅니다.

    - 현재 그래도 입주 가능한 것으로 보이는 곳은 비교적 구축이어서, 망설여지는 곳입니다.

과제를 하며 결론을 내린 것은, 활용가능한 부모님댁에 들어가 일단 살면서 최대한 빨리 자산을 구축하는 것만이 제 답이라는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자면 턱없이 부족해보이는 제모습에 많이 반성을 하며, 앞으로 정말 정신차리고 일궈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마음을 다시 한번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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