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든탑의 아름다운 내집마련 프로젝트🏠

1. 내가 살고 싶은 드림하우스의 사진을 찾아보고, 

'나는 반드시 00년도까지 드림하우스에 입성할 것이다' 확언해보세요.

 

 해당 아파트는 청담 자이 아파트로, 매매가 평균 35억 이상 아주 비싼 아파트이다.

 

드림 하우스 같은 것은 딱히 없고, 이 아파트를 드림하우스로 꼽은 이유는 20년 뒤에 

 

이 아파트의 가격이 50억쯤 가지 않을까 예상해서이다. 50억은 내가 20년 후에 벌고 싶은 금액이기에

 

선택하게 되었다.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134-38. ‘나는 반드시 2044년까지 청담 자이 36평에 입성할 것이다!’

 

2. 현재 나의 내집마련 가능 예산을 스스로 계산해봅시다.

 

앞에서 거창하게 20년 뒤에 50억을 얘기했지만, 현실은 음 많이 안타까운 상황이다.  네이버 부동산을  

 

오랜 시간 들여다 본 후에야 찾아낼 수 있었다.  앞으로가 아닌 현재의 종잣돈으로 최종 예산은 

 

4억을 넘지 못한다.. 집 값이 전 고점에 천천히 도달하기를 바라면서 저축을 더 해야 할 것이다. 

 

3. 내가 감당 가능한 예산으로 살 수 있는 아파트 중 후보로 생각하고 싶은 단지 5개를 추려봅니다.

어렵사리 찾아낸 곳들이다. 사실 좋고 나쁘고에 대한 의견을 묻는다면, 전혀 알 수 없다. 다만 찾아보면서 

 

내가 살 수 있는 아파트가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댓글


으히user-level-chip
24. 10. 09. 23:35

크흐 탑조장님 넘 고생많으셨어요~!! 앞으로 갈 수 있는 단지가 더 더 더 늘어나실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