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입지 지도 그리기

첫임장을 다녀온 코스는 노량진 역 4번출구부터 시작해 

노량진 역에서 걸어올라가며 동네 분위기를 확인해 보니 내가 살고 싶은 동네는 아니였다.

하지만 점점 올라가다 보니 장승배기역 에 도착 해보니  상권도 깨끗하고, 신축아파트도 공사중 이여서 

주변이 공사로 어수선 하긴했지만, 이럴때 남들이 관심가지지 않을때 입지를 잘봐야 한다는 자모님 강의 내용을 듣고 현장을 직접보니 왜 임장 을 다니며 입지 보고서를 써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장승배기역 주변상권이 노량진역 보다 입지 도 좋고 ,동작구청 도 부지를 옮겨서 공사중인 곳 도 직접보고

복지관,  보건소가 같이 있어서 편이시설이 많이 모여 있어 입지가 중요한걸 더 느낄수가 있었다.

보건소 뒤쪽으로 상도 더샾 아파트 후문쪽 으로 올라가보니  약간 오르막이 있지만.. 올라가는길이 숲세권이 형성되어있어 역세권과 가까운거리 임에도 공기도 좋고, 조용한 분위기에, 단지마다 조경이 잘되어 있어서 좋왔고,

단지 사이 외격 거리도 넓은 편이여서 사생활 침해도 덜 될것 같았다.  보도블럭도 관리가 잘되어 있고 거리도 깨끗하게 정리가 되어 있었다.  단지전체를 둘러보고 정문으로 나와보니 2007년식 인데도 건물이 깨끗하고 관리가 잘되어있는 아파트여서  기분좋게 볼수 있었다.아파트 주변에 상가도 있었으나 , 

크게 형성 되어있지 않아서 그점은 조금 아쉬었다.

다시 길을 걸어가다가 오르막 아주 높은 오르막에  봉천 벽산 블루밍 아파트가 오르막 꼭대기에 있었는데 정말 

도보로 다니기는 힘들었다. 눈오거나 비오거나 할때 도보 이용이 편하진 않을것 같아서 아쉬었고, 그래도 입지가 좋와서 오르막은 이제 선택에서 제외 시키지 않고 ,선택지를 넓혀 나가는걸 오늘 임장을 다니며 생각이 바뀌었다.

쭉 내리막길을 내려 오며 

봉천 두산 아파트는 상권도 학원가, 음식점, 병원,마트도 있어 인프라 형성이 잘되어 있었고

오르막이 심하지 않아서 도보로도 다니기는 편했다. 주변 구암초등학교에 학생수도 1000명 이상이고 , 

학생수도 줄지않는 학교이고 지하철로 강남출퇴근이 30분 이내여서  투자 하기도 좋은 아파트  느꼇다.

마지막으로 봉천역을 지나서 봉천역 아래 라인에 e편한 세상 을 가보니 2019년식 이지만 신축 아파트 느낌이 별로 안들고,단지안에 차량도 많이 다니다보니 아이들이 다니기 위험해 보였다.

 커뮤니티 센터도 시설이 작아서 브랜드 아파트 로서 가치가 크지 않다는걸 느꼈다. 

단지 주변에 상권이 크지는 않고, 빌라도 주변에 갗이 형성되어 있어,입지가 좋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이상 첫 임장 다녀온 후기를 마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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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으히user-level-chip
24. 10. 13. 19:53

미니임장 함께 다녀주셔서 감사해용 ㅎㅎ 아니 넘 잘 걸으시는거 아닌가 몰러...더 걸었어도 될 것 같았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