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임장 후기 작성
답십리역에서 답십리대우푸르지오까지 도보 16분(네이버지도), 23년차 구축, 319세대로 별 기대를 하지 않고 임장을 출발했다. 답십리역에서 본단지로 출발~~ 내리자 마자 상가들이 있는데 노래방 비슷한 유흥주점들이 보여서 마이너스 1점으로 시작되었으나 네이버지도에서 알려준 경로보다는 래미안위브를 가로질러 본단지 후문으로 가는 길이 숏컷인 것같아 시간을 재고 도달해보니 10분. 캬~~ 이래서 부동산은 직접 임장을 와봐야 하는구나 하고 많이 깨달은 점이었다. 아파트는 연식에 비해 꽤 관리가 잘되는 듯 했고 비교적 낮은 경사의 꼭대기에 위치해 있어서 걷는데 힘들지는 않았고 뻥뷰고 주변이 비교적 신축으로 둘러싸여 있어 정주요건도 좋은 편이었다.
(미리 과제가이드를 읽지 않고 임장을 가서 사진을 찍지 못 했음)
입지요소 | 체크리스트 |
교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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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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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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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4년 내집마련/부동산 투자 계획
후보단지의 4곳 중 2곳만 다녀왔고 건강이 좋지 못한 관계로 임장 다녀온 곳도 꼼꼼히 못 해 아쉬웠다.
체력이 안되므로 여러번 쪼개서 놓친 부분이 없나 확인해야겠다
아직 마지막 실거래가와 매도 호가의 갭이 많이 나서 저평가 구간이 아닌 것으로 판단, 부동산 매수 심리지수도 꺽이고 있으므로 예산의 +5000만원까지 천장을 열고 계속 매도호가를 트랙킹 하면서 매수 기회를 노리고 내년 1분기안에 꼭 내집마련에 골인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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