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출입은 국내 여행을 다니면서 그 여행했던 지역에 부동산을 한군데씩 꼭 들리자는 목표가 있어.
들어가기에는 어렵지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이 교육을 받고 나서 부동산 출입이 더 어려워진 느낌?? 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암것도 모르고 호구처럼 앉아서 이야기만 듣고 명함받고 나오기 일쑤였는데.
막상 조금 알고나니 어떤말을 더 신중하게 해야될까? 이이야기, 저이야기 다 물어보면 시간 오래걸리겠는데...
부사님 눈치 보이는거아냐?? 이런 느낌이 강해져서 어려웠는데,
다행히 관심있는 단지 부동산에 들어가 브리핑도 받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다 왔습니다. ^^
인터넷상에 있는 자료뿐아니라 현지인들이 생각하는 내용과 실거주하면서 느낀점들을 알수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자연스레? 부동산을 다닐수있는 스킬을 쌓아 잘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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