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사장님과 예산에 맞는 단지를 둘러본 후
집에 돌아와
각 각의 매물들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첫번째 둘러본 곳은, 주차공간 협소, 준신축, 탑층, 초역세권 메리트가 있음
두번째, 주차공간 여유롭고, 준신축, 저층, 초역세권 메리트, 첫번째 집보다 평수는 더 크고 가격차이가 +2천만원 차이 남
세번째, 주차공간 여유롭고, 구축, 준역세권, 평수는 두번째 방문한 집과 비슷하지만 매매가가 +1억이상 차이 남
네번째, 주차공간 여유롭고, 신축, 탑층, 교통이 아쉬움, 첫번째 방문한 집과 평수와 매매가 동일
마음속의 1등은 두번째 방문한 집.
확실히 직접 방문해본 후 정리해보니, 시간이 꽤 지나서도 머릿속에 선명하게 기억에 남는다.
아쉬운 부분은 다녀온 곳들 내부 컨디션을 사진으로 기록해두지 않은 점.
다음 임장 때는 좀 더 꼼꼼히 비교평가 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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