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이 가진 감성을 사랑하는지라 강변북로를 지날 때 눈에 띄었던 '한남더힐"을 드림하우스로 선정했습니다.
사실 제 진짜 드림하우스는 작은 마당이 있고,
마루에 앉아 작은 밤하늘을 보며 술 한잔 할 수 있는 북촌/ 서촌의 한옥주택입니다.
뭐.. 꿈은 조금씩 변할 있는 거니까요 현실적인 드림하우스를 계속 찾아보겠습니다. 월부와 함께
감당 가능한 내집마련 예산은 9억 대 후반입니다.
(대출없이) 전세를 안고 거주-보유분리를 할 생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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