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인 주거를 위하여 내집을 마련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더 커서 그런지, 크게 드림하우스는 아직 없었는데요.
그래도 곰곰히 생각해보니 추려진 드림하우스는 아래입니다!
분당권(정자~서현 라인),
혹은 서울숲 아크로포레스트!
2040년도까지 아크로포레스트 37평형에 입성하고싶다!
프리랜서에 1인가구…. 암울한 종잣돈과 대출 가능성을 보았습니다ㅜ..
현실적으로 3억5천~4억 초반.
제 예산으로는 찾을 수 있는 아파트 자체가 많지 않더라구요. 복도형과 방1도 많아서 최대한 외곽이지만 많이 벗어나지 않는 구역을 기준으로 찾아보았습니다.
너무 적어서 우울하지만 찾다보니 재밌어서 새벽까지 이리저리 다 뒤지고 다녔네요 ㅎㅎ..
조금 더 예산을 올렸을 시 어떤 곳을 제가 갈 수 있을지 찾아보는것도 여러모로 동기부여가 될 듯 해서 더 찾아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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