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모임 임장 후기

과제 제목은 후보 단지 중 [내집마련 후보 단지 이름+ 내집마련 임장 후기]을 넣어서 작성해주세요

(제목 예시 :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 내집마련 임장 후기) 

 

 

1. 후보단지 입지표 정리

2주차에 배운 내집마련 기준에 맞춰 후보 단지를 입지표로 한눈에 정리해봅시다. 

단지 입지요소끼리 서로 비교해서 순위를 매겨보세요. 

*내집마련 기초반 2주차 교재 다운로드에서 업그레이드된 단지 후보 입지비교표를 다운로드 받아보세요 ^^

위치 및 단지 정보

입지비교

입지

순위

구/동

단지

평형(공급)

매매

연식

세대수

방 개수
(방/화장실)

구조
(계단식/복도식)

교통

(강남)

초등학교

중학교
학업성취도

편의시설

주변환경

1노운구/월계동  청백4단지3932019985202/1복도식

1시간

월계초등학교

녹천83%

대우아파트상가

초안산주변 

2

노원구/월계동 

주공2단지

50

330

1992

2002

2/1

복도식

1시간

월계초등학교

월계61.6

상가있음

깨끗함

3

노원구/상계동

벽산

59

300

1989

1590

2/1

복도식

1시간

계상초등학교

상계제일중학교

 

 

4

노원구/월계

초안1단지

55

290

2001

2001

1/1

복도식

1시간

신화초등하교

신창중학교

 

 

5

중랑구/면목동

면목한신

36

300

1987

1362

1/1

계단식

1시

중랑초등학교 

면목중학교

 

 

 

2. 후보 단지 매물임장 또는 

입지 좋은 곳 분위기 임장 다

 

오늘 처음으로 조모임을 오프라인으로 동대문구 전농동 일대를 다녀왔다.

청량리역을 시작으로 해서 중간에 답십리 지역을 거쳐서 새로 공사중인 아파트며

기존에 있던 아파트를 리모델링 하는 아파트등 차를 타고 지나갈때와는 달리 도로변에서 

보이지 않는 안쪽 상가쪽까지 주변을 둘러보면서 하는 임장은 처음이라 설레이기도 했고

임장을 많이 다녀본 월부선배님의 조언을 들으며 평소에는 몰랐던 사실들을 알게 되어서 

많이 흥미로왔다.

 

전농동의 대장아파트라고 할수 있는 래미안 크레시티에 거주하고 있는 조장님의 호의로 커뮤니티 

시설에 마련된 공간에서 차를 마시며 2시간 동안 걸으면서 봤던 주변 상가들의 특색이나 내가 생각하고

있는 아파트에 부합하는지 새로 들어선 청량리 일대의 주상복합 아파트의 특색이라든지 여러가지

몰랐던 사실을 배울수 있는 좋은 시간들이었다. 

 

알고 있는 정보들을 얘기하고 정보를 교환할수 있는것은 화상회의도 가능했지만 오프라인에서 

주고받는 분위기가 훨씬 더 좋았던것 같다.

추운 날씨에 상대방을 생각해서 따뜻한 핫팩을 챙겨오신 부동산의 미소님과 높은 음자리님의

배려가 정겨웠고 다년간의 노하우를 전해주신 코난님과 성좌님 또한 감사를 드리고 싶다.

 

따뜻한 식사를 마치고 오프라인 조모임을 끝낸후 오늘 개인적으로 다녀와 보기로 한 

월계동의 청백 4단지의 아파트를 임장을 바로 갔다.

좀전에 했던 임장의 연장선상이라 생각하고 월계역에서 내려 지도를 보면서 도보로 걸으며 

주변의 학교는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주변의 아파트는 어떤 아파트들이 있고

해당 아파트는 시세가 얼마인지를 비교해가면서 걷는 길은 공부란 생각이 들어서인지

좀전에 임장을 다녀왔는데도 힘들지 않았고 오히려 즐거웠다.

숨은 보물찾기를 하듯이 설레는 마음으로 10년전의 너나위님의 기분도 나와 같았을까?

 

찾고 있는 아파트가 눈에 보였을때 찾았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올정도로 반가움이 들었다.

임장을 한번 했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좋은 물건을 찾아내는 안목이 생기지는 않겠지만 

자음과 모음님께서 강의도중 예시를 들어 아는 단지명이 나와도 실제로 찾아가는 사람은 

많지 않다라는 말씀을 하셨을때 나는 한번 나가봐야 겠다라는 생각을 했고 

오늘 그 생각을 실천에 옮겼다는 생각에 내 자신에게 뿌듯한 생각이 들었다.

 

임장을 마치고 돌아오는 마을버스 안에서 지하철을 갈아타고 오면서 들었던 생각은

오랫동안 꾸준하게 이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었다.. 나는 지금의 내 직업인 조리사가

천직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도중에 지치치 않고 너나위님의 말씀처럼 끝까지 갈수 있다면

이 일 또한 나의 천직이 될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분 좋은 상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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