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평촌역 부근에 있는 공작부영아파트를 다녀왔습니다.
차로 조금만 운전해서 다녀보아도 가는 길 도로와 주변 건물들, 환경의 쾌적함을 느꼈습니다.
공작부영아파트 바로 앞 지방법원과 안양시청이 크게 자리 하고 있어서 그런지 안전에도 신뢰가 생겼습니다.
또 앞에 큰 건물이 없어서 3시가 넘은 시간이였는데도 해가 1층부터 꼭대기 층까지 쫘-악 비추고 있었구요.
(그 동은 저희의 제일 1순위 동이 되었습니다.)
중앙공원도 크게 있더라구요.
도보 10분으로 평촌역이 있고, 평촌역에 큰 이마트도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직장이 가산디지털역이라 직장하고도 거리가 30분정도라서 더 마음에 들더라구요. (1회환승)
다음 매물이 산본이라 우연히 평촌 학원가를 지났는데
이번 강의에 자모님께서 평촌이 학군에서 우수하고 큰 학원가 거리를 이야기하셔서 신기하더라구요!
임장을 다녀와서 자모님의 강의를 들었더니 자모님이 평촌을 칭찬하는 이유를 저희도 느꼈던 긍정적인 곳이라
더 재밌게 강의를 들었던 거 같습니다 ㅎㅎ
차로만 간단히 돌고 온 임장이지만 조만간 다시 가서 도보로 찬찬히 더 잘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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