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임 망포&영통 ]
34조는 수원에 거주지를 두고있어 수원의 대장'광교'다음인 두번째상권 '망포&영통'의 분임을 하였습니다.
망포와 영통의 검색창의 특징은 망포역과 영통역(분당선)을 끼고있고 신축 아파트 단지가 있고 학교, 공원, 상업시설 등이 잘 갖춰져 있어 가족 단위 거주자에게 적합한 환경을 가지고있다고 설명을 하고있습니다.
[ 망포역 ]
망포역 5,6번출구뒤로는 먹자골목이 있어 노래방과 술집이 자리잡고있었다. 저녘이나 월초,월말에는 시끄러울수 있으니 주의를 해야할것처럼 보였습니다.
왼쪽으로 점차진입하자 상권이나왔고 반대쪽 상권은 큰병원들과 카페 학원으로 꽉찬 상가가 있어 생활 편의성이 높아보였습니다.
망포역 바로앞에 큰상가이 있었지만 힐스테이트 영통아파트 바로앞에 더큰 상가가 최근에 들어서면서 망포의 대장상가가 새롭게 자리 잡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뒤로 진입할수록 상가는 없고 많은 아파트 단지,공원으로 이루어져있었다. 망포역이랑 멀어질수록 상가가 없어 대부분 망포역 상가를 이용해야 할 것 같았습니다.
또한 아파트단지만큼 부족하지않게 초등학교 중학교도 2-3개씩 분포했고 상가에 학원이 많은만큼 학교 성취도도 높아 인상적이였습니다.
[ 영통역 ]
상가는 시설이 노후해보였고 아파트의 연식도 높아보였습니다. 영통역 홈플러스 뒤쪽으로는 많은 술집,밥집,학원,카페들이 뒤섞여있어 큰 상가였지만
망포역 근처 상가보다 병원과 학원은 부족해보였습니다.
[후기]
수원에서 오래살고 망포&영통에 대해 알고있었지만 직접 분임을 해보니 걸을때마다 어느순간 바뀌는 분위기에 놀랐고 내가 바라본 눈과 조원들의 바라본 눈을 비교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어 상권 분석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댓글
융통이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