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수영, 남구, 동래구, 연제구
연식 2010년~
세대수 500세대~
전세가율 60%~
갭 3억이하~
해운대랑 수영은 전멸..^^;;
대연혁신, 아시아드코오롱하늘채, 거센자, 롯캐레전드가 가치대비 가격이 많이 저렴하고 접근할 수 있는 가치대비 가격순서임
대연혁신은 엄청 비싸다고 생각하고있었는데 뒷동을 기준으로하면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대까지 단지가 있구나
학군지로 선호하는 곳은 전세가가 5억이상으로 안전하게 올라왔다는 것
대단지 입주가 정리되고나면 신축단지들 중심으로 빠르게 5억대를 찾아갈 것같음
전세가 3억대가 1년전인데 진짜 빠르게 전세가가 올라가는 모습을 보임
선호단지를 중심으로 6억 7억까지 올라가며 매매가를 끌어올릴것같음
그다음으로 선호하는 단지는
명륜2차1단지, 동래3차sk뷰, 용호데시앙, 대연양우, 문현베스티움, 동래효성해링턴
뭔가 다 아쉬움이 한가득있는 단지들이지만 전고를 찍지못한 신축이거나 전고를 8억이상 찍은 선호도가 높은 단지들
연식의 힘으로 올라간곳도 있지만 주변입지가 개선되고있는
대연양우, 동래효성해링턴이 옆 대장단지에 멱살잡혀 올라갈 여지가 가장 높을 것같음
명륜2차1단지도 명륜동안에서 선호가 분명하고 전세수요가 받쳐줄 수 있으며
문현베스티움도 초역세권이라는 장점이 분명히 있는 단지
그 아래로는 실거주로 들고가기보단 투자단지로 가능할지 고민해봐야할듯. 똘똘한1채는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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