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과 수지 단지리스트를 완성했습니다.
둘다 임장을 가다보니, 단지리스트도 둘다 시도했는데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끝내고나니 너무 뿌듯하네요.
동대문과 수지 모두 시세트랙킹하면서 1호기 마련을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내집 마련을 위한 좋은 도구가 생긴 듯 해서 벌써 설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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