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금강kcc
(1)
-부사님은 기본집이라고 하였지만 도배, 싱크대, 화장실 등은 부분수리되어 장판과 몰딩 시트지 교체만 하면 되었다.
-집주인이 빠른 매도 원함(가격협상 더 가능할 듯)
-예쁜 신축/준신축 단지 옆에 세대수 적은 못난이 단지이긴 하지만 직장, 위치 때문에 실거주 해야하는 사람들에게는 가성비 단지가 될 것 같다.
(2)
-(1)보다 매매가가 4000만원 정도 비싸지만 남향이고 올수리, 세가 높게 껴있었음 (투자금 적게듦)
-1-2000만 더 깎으면 상황적으로 (1)보다 좋은 매물에 좋은 조건으로 매매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2. 상도브라운스톤
-상도 아이파크만 예약을 하고 갔는데 급매가 나와서 사장님이 하나 더 보여주신 매물
-시세보다 저렴하게 나왔으며 집주인은 갭투자에게 매매를 안한다고 선포. (계약 두번하고 전세입자 맞추느라 집을 또 보여주는 번거로움이 싫다고 하심)
-주담대를 일으켜 매매후 공실이 되면 전세를 맞춰야 매매가 가능한 상황
- 집주인 입주 때 (5-6년 전) 안방 화장실 빼고 올 수리를 하고 들어와 더 이상 손볼 곳이 없게 느껴졌다.
<느낀점>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찾아온다.”
1) 내가 일으킬 수 있는 대출의 범위를 정확히 파악해야한다.
(주담대, 신용대출, 약관대출 등 →3월4일 제대로 알아본다.)
2) 당장이라도 계약서를 내밀 것 같은 사장님 앞에서 평정심을 유지해야 한다.
(사장님이 눈 앞에서 대출상담사에 전화해서 대출 문의까지 해주시는 적극성.. 괜한 조급함이 들었다.)
3) 비교 물건이 없으니 매수를 해야할지 말지 판단이 잘 서지 않는다.
(매수를 해야할 시기에는 본인만의 기준과 결단내릴 수 있는 판단력이 필요할 듯)
4) 기회는 현장에 있다.
열심히 매임을 다녀야 부동산 사장님에게 좋은 물건 하나라도 더 볼 기회가 생긴다.
1)매임을 해보니 내가 예상치 못한 정말 다양한 경우의 수가 있고 그 상황에서 내가 판단을 내려야 하는 것이 너무 어렵게만 느껴졌다.
2) “기회”라고 찾아온 물건이 있었는데 내가 아직 매임을 많이 안하고 후보단지가 없다보니 판단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졌다. 기회를 기회로 알고 판단하고 결단을 내리는 데에는 많은 공부와 수많은 매임,전임이 필요할 것으로 느껴진다.
3)3월목표는 매주 1번 이상 매임을 가는 것으로 정해야겠다.
댓글
밍키님 고생많으셨어유!!👍
밍키님 조급해 하지않고 평정심 유지하는 한다는 말이 너무 공감되요!! 어렵지만 중요한거 같아요~!! 단임 사진도 공유해주시고 감사합니당👍 저도 다녀와서 공유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