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도 투자 범위에 들어오는 지역이라 2월 앞마당을 만들며
대부분 단지의 매물임장을 실시하였습니다.
투자자에 대해서 딱히 호의적이지 않는 분들도 계셨지만
대체로 매물을 잘 볼 수 있었습니다.
서울은 구축도 투자범위에 들어오는 만큼
인테리어도 해야하는데
처음에는 내가 정말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이 되었습니다.
쉽게 쉽게 그냥 하고 싶은 마음도 불쑥불쑥 올라왔습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나와같이 문턱에서 주저하고 걸려넘어지겠지만
이 문턱을 넘으면 또 성장이 있음을 알고 있기에
용기를 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투자자가 정말 많이 도는 단지의 매물인데
집 상태가 정말 거지(?!)같은 집은 투자자 경쟁이 심하지 않더라고요 ㅎㅎ
이런 블루오션(?!)을 찾아 만들어내는 투자자가 되어보고 싶습니다 =)
앞마당 만들 때 다 물어보고 체크한 사항을
정작 내 물건에서 안 물어보고 다녔던 점..
혼자 희망회로 돌리고 되겠거니 질문 안한 거.
넘겨짚지 말고 질문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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