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에 동안 매주 주말 조원들과 함께 분위기임장, 단지임장을 진행한 후 그 중 실제로 확인해보고 싶은 매물을 3개 방문하였습니다.
모두 2000년대 초반의 단지의 전용84였는데,
매물을 보기전에는 온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정보로 어디가 더 좋은 단지인지 머리 싸매고 고민했지만,
막상 매물을 보니 고민이 싹 풀리는 경험을 했습니다.
비슷한 위치와 연식의 단지들 간에 어디가 조금 더 나은지 분간하고자 고민하고 있다면,
매물을 많이 봐서 금액이 비교적 저렴하거나 추가로 깍이는 물건을 고르거나, 같은 금액에서 조건 좋은 것을 고르면 되는구나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매물을 보다가 즉흥적으로 옆동네 넘어가서 추가 매물을 보았는데, 사전 조사 없이 방문하니까 부동산에서 보여주는 매물만 보게 되었고 집에와서 사후조사를 해보니 옆단지를 봤었으면 더 좋았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여러지역을 배운대로 조사를 하고 매물까지보는 것을 지속반복하면 조건이 맞는 물건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댓글
템퍼런스님, 3주간 임장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엄청 성장한 느낌^^ 꼭 조건이 맞는 물건을 찾으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