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첨으로 라방이란 것에 처음 참여해봤습니다.
월부와 너나위님을 알게된 건 2021년인데 아직까지 내집 마련 꿈만 꾸고 있었어요.
꼭 올해는 서울 집을 사고 말겠다고 결심한 이후로
언제나 그랬듯 열심히 월부 유튜브를 시청하다가
내집마련 챌린지를 알게되고 이렇게 참석해서 후기까지 쓰고 있네요.
어제 회식 하면서도 혼자 블루투스 끼고 라방에 참여했어요.
회식 끝나고도 반복해서 들었구~
제가 알고 있던 내집 마련 입지 분석에 대해서
다른 분들의 질문 사례들로 설명해주시니 제 고민과 오버랩되면서
선명하게 이해되었습니다.
그래서 2,3일차에 리스트업한 12개 중에서 4개 정도는 아예 배제할 수 있는 눈도 생겼구요.
유튭 볼때마다 왜 너나위님은 자꾸 울지라고 생각했는데(죄송;;)
어젠 같이 울게 되더라구요.
너나위님의 진심이 고스란히 전해져서 더더더 좋아졌습니다.
월부, 너나위님, 스텝분들 덕이 유니콘을 찾을 수 있게되었어요.
오늘 대출규제 속보에도 흔들림 없이 나갈거에요^^ 아자아자!
이번 인연이 계속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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