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예산으로…
작년에 가능했던 목동 소규모 단지 몇개, 마포옆에 붙은 서대문 단지 몇개는.. 다 날아갔다..
편향되게 보이지만.. 이제 남은 건 여기 뿐이고..
마래푸 오른거에 비하면 강동은 덜오른 듯도 싶다.
내가 눈막고 귀막은 8개월 동안..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건지..
자꾸만 날아가는 기회는.. 내가 신랑을 설득하지 못한 탓인가..
왜 이기지 못하나 ㅡㅜ
가족리스크에 대한 심리대항전.. 특강 이런건 없나요…
전고점을 뚫은 가치있는 단지는..
실거주라면 선택해도 된다- 고 예전 강의에서 들은거 같은데..
실제 숫자를 눈으로 보니.. 조금 불안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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