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제목: 현재 나의 내집마련 가능 예산을 스스로 계산해보기
1. 먼저 3개월 내 내집마련 세부 계획과 나의 다짐을 적어보세요
(꿈의 실행은 마음먹는 것으로부터 시작됩니다)
6개월내에 계약을 하고, 내년초 등기를 치고 싶습니다.
찬 바람이 불때 약간의 조정과 전세 상승을 꿈꾸며, 기존에 생각하던 5급지에서 상급지인 4~4.5급지를 관심있게 임장을 다녀 보고 있습니다.
투자적인 마인드가 아직은 덜 준비되어, 냉정한 손임장과 계산이 되고 있지 않아, 넓은 지역을 부지런히 임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요새는 매임하러갔다가 분임/단임을 하고 오는 편인데, 시간이 한정이 되어 있는 시기라 퇴근하고 매물 하나혹은 두개만 보러가는 일이 잦아 동네 주민처럼 여유있게 보고 오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세입자가 있는 집은 여간 보는 것이 쉽지 않아 약속도 어려운데, 내마중을 듣게 되면서 예약해둔 매물을 조원분들 중 시간이 맞는 분들과 같이 보러 가고 있는데 누구와 가든 눈이 여러개인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일주일에 최소 3개의 매물임장을 가고 있는데, 한번에 한개씩 보고 오는 경우는 부사님께 이제 어느정도 조절하여
2~3개씩 보고오는 것으로 부탁드리는 것이 가능해져 매매전 100개의 매물을 보고 결정하는 일은 6개월이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 (예산안의 범위에서 보고자 하는 매물이 100개나 가능할지, 현재는 6주를 하였는데 6개월동안 지속이 가능할지도 아직은 잘 모르겠긴 합니다.)
아직은 어렴풋이 알겠다 하는 매물들은 없었지만, 관악구와 동작구 경계의 아파트가 다닌 곳중 동네가 가장 좋았던 것 같고 출/퇴근 시간에도 한시간 이내면 충분히 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출도 심사를 한번더 받아보고, 예상 금액은 확정지었기에 좋은 매물과 동네도 좁혀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은 관악구, 동작구, 영등포구를 부분적으로만 다녀와보고 이해하여서 조금더 다녀와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조원분들이 여러 지역과 세대로 구성되어 있어서, 한마디씩 해 주시는 것들도 좋고 배우는 것도 많은 것 같아
그 중에 막내라인인 저는 깊이면에서 채워드리지는 못할 것 같아 매주 다녀온 임장/부동산 이야기로 채워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튜터님 중 한분은, 6월이후 호가가 많이 올라갔지만 전세가도 실거래가의 변동이 없이, 호가만 6억 아파트 기준 5천씩 상승한 지금의 상황을 받아들이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하셔서, 당초 조정을 예상한 상황에서 반대로 예산의 상향 조정이 필요할지 급지를 좀더 탐색을 해보며 기다릴지, 급지를 조정해야할지 생각이 많아 집니다.
거주보유분리는 아직 공부가 좀더 부족하여 list-up이 따로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데, 현재 상황에서는 대출을 받아 실거주 쪽이 좀더 좋은 급지로 갈 수 있는 것 같아 매물정리시에, 실거주/거주보유분리를 같이 정리를 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조원분들이 추천해주신 관악구와 동작구 단지들도 매임 형태가 안된다면, 단임/분임 형태로라도 이번주 휴일과 평일을 활용하여 다녀와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2. 내집마련 예산계산기 자료를 작성한 최종 화면 이미지 첨부해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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