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가지 안>
실거주
예산 : 16억 5600 (주담대 3억 8천/ 월 192이자)
장점) 내집에서 든든하게 산다
단점) 대출을 내서, 3개월 전 매도한 집보다 못한 집 사야 함. (절대 있을 수 없는 일!!!)
2. 예산 : 18억 2180 (총 대출 5억4580 /월 265만원 이자)
장점) 가락쌍용1차, 방이코오롱 영끌
단점) 복직해야 함 (내 인생 최대 대출금)
단지에 대한 아쉬움 가락쌍용은 리모델링 이슈로 부담금 있음, 현 거주지보다 낮은 가격이었는데 갑자기 가격 급등, 지하철역에서 빌라거쳐 아파트, 방이코오롱은 학군은 더 안좋아짐, 나뉘어져 있는 동)
현 거주지보다 컨디션 별로임(실거주이지만, 영끌로 인테리어 못하고 그대로 들어가 살아야함)
거주보유분리
3. 전세로 거주할 경우 : 4억7600~6억4180 / 월 ~ 73이자
장점) 변화가 적다. (아이들 학교 학원, 사는 집도 그대로)
단점) 더 입지좋은 물건 하지 못함. 경기도 신축으로. (하남, 구성남, 감일)
신축빨 떨어지기 전에 매도해야 함
4. 월세로 전환하여 보증금을 투자금으로 변환할 경우: 7억7600~9억4180 / 월100~173
장점) 더 입지 좋은 물건 가능. 서울 광진 가능
월세로 가는 곳은 학군은 좋아짐
3안 보다는 오래 가지고 있을 수 있음
단점) 사는 곳 컨디션 나빠지고, 아이키우기 편의성 떨어짐
현재 집 들어올 세입자와 내가 들어갈 집 세 날짜가 잘 맞아줘야함. (운의 영역인듯)
잔금 11월 정도이므로, 투자할 집 잔금날짜를 좀 늦춰서 맞춰야 함
번거로움과 수고로움 (아이들 학원부터 생활권이 많이 달라짐)
과제는 3.경우로 신용대출 없는 경우로 찾아봄 ≤=====적정한 대출 이용하지 못한, 잘못된 선택
결론 : 거주보유분리 쪽으로 결정이 기울고 있으며,
3경우(실거주 전세로) 신용대출 받았을 때로 금액 늘려 앞마당 다시 갈아엎기
4경우로도 최대 금액도 모두 써치하기, 구별 학군지 포함하여 살펴볼 것!!
궁금 : 2년 정도 보유 후 빠른 매도를 할 예정이라면, 서울 구축보다 경기도 신축이 더 낫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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