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평가
성동구 금호두산은 전고점 11.8억을, 마포 대흥태영은 전고점 12.7억으로 이미 뚫었고,
장항 호수5단지 청구는 6.4억으로 아직 전고점에 도달하지 못했다.
장항동을 잘 분석해 봐야겠지만, 27년 28년 입주물량이 있는 듯하다.
그래서, 장항동은 단기간 전고점을 뚫기는 어려워보인다.(만고, 나혼자만의 생각)
세 곳 모두 주변에 전세는 부족해보였다.
다만, 금호두산을 선택한다면 금호동 일대 전세현황이 어떻게 되는지, 더 파악해야 할 것 같고,
서울의 입주물량은 전반적으로 매우 부족하지만,
금호동 일대와 주변 동에 대한 입주물량도 확인을 해야 할 것이고, 각 아파트들의 리뷰도 좀 더 확인을 하겠다.
성동구 금호두산과 마포 대흥태영은 연식의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세대수나 지하철 접근성등은 비슷했다.
성동구 금호두산의 평당가 5,183만원에 비해 마포 대흥태영이 평당가 5,652만원으로
마포 대흥태영이 조금 더 비싸다.
투자를 하게 한다면, 대흥태영이 9.4억으로 매매 전세 갭의 투자금도 더 많이 든다.
요즘 재건축 연한이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30년이 변경이 없다면 강남접근성 등등 굳이 상중하를 매긴다면, 금호두산을 선택할 것 같다.
투자금이 있다면 어디를 투자할 지 행복한 고민을 상상해봤다.
실제 투자를 한다면 임장도 가봐야 할 것이고,
위 아파트들이 각 동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지도,
20평대와 30평대가 매매와 전세가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현장에서 확인을 해 봐야 할 것 같다.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목표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다음달 목표 & 확언을 작성해봅시다.
글쎄…. 이제 회사도 옮겼고, 주거지도 옮겼고, 이러다 정년을 할 것 같지만.
상급지 이동을 위해 자본금도, 지식도 쌓아야 하지 않을까.
너나위님 말씀처럼 월부라는 시스템에 몸을 담궈볼까?!
내 발을 뺄 수 없게, 강제적으로다가(?!) 밀어넣어 볼까 함!
회사에서는 만날 수 없는 투자동지들도 많고, 이런 저런 숙제를 해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부산에서 하루 번개치기 임장이 아닌, 함께 걸으며 돌아다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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